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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러들이 싫어요

|2023.03.31 04:06
조회 18,047 |추천 51

어느 커뮤에서 좌표를찍고온건지
아님 판에 숨어지내던게 튀어나온건지
정신나간 악플러들이 바퀴벌레마냥 나와서
같잖아서 글펑합니다!

반대로 조언해주시고 공감해주시는 분들께는 감사합니다!!!

제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하냐는 질문도 아닌데 선넘는 댓글과 비난을 하는 우동사리들이 많아 역시 고민거리를 올릴만한 곳은 아니라는걸 느낍니다. 그들의 인생이 불쌍하고 가엾지만,
악플취미를 가지고있는걸보니 불쌍한존재가 아니라 바퀴벌레같은 존자라생각이 드네요.

바퀴벌레 박멸! 여기 바퀴벌레들 댓글 구경하세요

추천수51
반대수25
베플|2023.04.02 19:10
이런 맘 충분히 들 수 있는 환경이라고 생각하는데.. 댓글들 왜 이러죠?; 익명의 힘을 빌어 할 수 있는 넋두리잖아요. 쓰니 힘내요. 부모님은 내가 선택할 수 없었지만, 내 인생 어떻게 살아갈진 스스로 선택할 수 있으니. 자꾸 뒤돌아보며 내가 바꿀 수 없던 것들에 얽매이지 말고 앞만 보며 훨훨 날아요!
베플|2023.04.02 22:08
쓰니 또라이가 지생각 다 맞고 결정다지어놓고 나 위로해줘 엿같은 말들은 패스 뭐고 오타쿠가
베플ㅇㅇ|2023.04.02 17:08
중고딩도 아니고 애기말하는거봐서는 어느정도 성인인거같은데.... 아직도 자기연민에 빠져산다는게... 참.. 그냥 우리아빠욕해줘라고 글썻지만.. 헛소리말고 본인인생이나 집중하라고 말하고싶다... 어차피 아빠못고쳐 안볼거면 그냥 생까고 볼거면 싸움거는데 본인이 열받을거없이 무시하면 그만.. 엄마인생이 불쌍하지.. 본인인생불쌍산건 중고딩때 끝났음.. 그냥 자기연민에 빠지지말고 본인인생알아서 잘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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