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커뮤에서 좌표를찍고온건지
아님 판에 숨어지내던게 튀어나온건지
정신나간 악플러들이 바퀴벌레마냥 나와서
같잖아서 글펑합니다!
반대로 조언해주시고 공감해주시는 분들께는 감사합니다!!!
제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하냐는 질문도 아닌데 선넘는 댓글과 비난을 하는 우동사리들이 많아 역시 고민거리를 올릴만한 곳은 아니라는걸 느낍니다. 그들의 인생이 불쌍하고 가엾지만,
악플취미를 가지고있는걸보니 불쌍한존재가 아니라 바퀴벌레같은 존자라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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