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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13) - 아프리카의 미래, overlap

바다새 |2023.03.31 09:13
조회 50 |추천 0
카멀라 데비 해리스 미국 부통령께서는 2023.3.28 아프리카 3개국 순방 중 가나 아크라 국제공항 기자회견에서 "아프리카의 미래를 생각하면 정말 흥분됩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이 대목에서 '아프리카의 미래'와 북한의 미래가 어쩐지 overlap 되네요.(^~^) 그러면서 흥분되기도 하고요. (최대우 2023. 03. 30)

2005년 폐지된 '식목일' 과 '제헌절'은 올해(17년만에) 공휴일로 재지정 되어야 합니다. 특히, 2005년도에 제헌절을 국가 공휴일에서 폐지한 것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탄핵과 결코 무관하지 않다는 분석결과도 나와서 안타까움을 자아내게 했습니다. 그리고, 8•15 광복절은 공휴일 지정에서 폐지되어야 합니다. 물론, 8•15 공휴일 지정 폐지를 추진하게 되면 원조친일파 (친일 앞잡이)들의 반대가 극심할 수 있을 거라고 예상이 되기도 하지만 그 수는 극소수에 불과할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8. 10)

과거에 먹고살기 힘들어서 굶주림에 시달려야했던 보릿고개시절 얘기입니다. 그 당시 많은 국민들은 독재정권(獨裁政權)이나 민주화(民主化)같은 정치(政治)에는 관심조차 기울일 여력(餘力)이 없었습니다. 극심한 가난으로 인하여 중학교에 진학해서 교복을 입고 다니는 것이 꿈이었던 시절이었기 때문에 대학에 들어가는 것은 꿈도 못꿨지요. 극 소수의 돈깨나 있는 집 애들은 대학 캠퍼스와 거리에서 민주화를 외치면서 목숨걸고 싸웠지만, 국민 대다수를 차지했던 가난한집 애들은 중학교에 입학해서 교복입고 학교에 다니는 것을 꿈에서 조차 그리워했던 때가 바로 보릿고개 시절이었습니다. 그렇게 가난했던 대한민국은 박정희/전두환/노태우 군사정권을 거치면서 그 지긋지그했던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최대우 2021. 10. 26)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10부> - 미국의 60번째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
작성 : 최대우 (2023. 03. 17)

2024년 11월경에 치러질 미국의 60번째 대통령 선거때도 저는 미국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합니다. 카멀라 데비 해리스(Kamala Devi Harris) 미국 부통령께서는 차기 미국 대통령에 당선될 것입니다. 미국에서 60번째 치러질 대통령 선거날짜가 아직은 많이 남아있지만, 세계적인 trend(趨勢, 추세)를 반영하여 분석한 결과 차기(60번째) 미국 대통령에는 카멀라 데비 해리스(Kamala Devi Harris)의 당선이 확실시 된다고 판단되어서 이번에도 저는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11부> - 절망
작성 : 최대우 (2023. 03. 20)

{{탄식 쏟은 고민정 "尹대통령 떠날 때 日박수? 얼마나 많이 내줬으면" / 시사저널 강나윤 기자 2023.3.20}} 언론기사를 본 저는 크게 낙담(落膽, 바라던 일이 뜻대로 되지 않아 마음이 몹시 상함 / 출처 : 네이버)하면서 절망하고 있다는 말씀을 고민정 의원께 드립니다.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12부> - 낙담(落膽)
작성 : 최대우 (2023. 03. 21)

{{탄식 쏟은 고민정 "尹대통령 떠날 때 日박수? 얼마나 많이 내줬으면" / 시사저널 강나윤 기자 2023.3.20}} 언론기사를 본 저는 고민정 의원의 발언 때문에 너무 크게 낙담(落膽, 바라던 일이 뜻대로 되지 않아 마음이 몹시 상함 / 출처 : 네이버)하였으나, 그것과는 별개(別個)로 고민정 의원님을 멋진(훌륭한) 저격수로 추천합니다.



제목 : 달달검사 <5부> - 가중치
작성 : 최대우 (2023. 02. 20)

대학교 선생님(교수, 부교수, 조교수 등)은 학부(학사과정) 학생들의 성적을 산정(算定)할 때는 초중고등학교때처럼 동일하게 100점을 만점(滿點, 규정한 점수에 꽉 찬 점수)으로 산정합니다. 초중고등학교때는 선생님이 산정한 점수가 최종성적으로 남지만, 대학교에서는 선생님(교수님)이 산정한 점수에 가중치를 가감(加減)하여 계상(計上)한 후 4.5점을 만점으로 환산(換算)한 점수가 최종성적으로 남습니다. 즉, 초중고등학교때는 산정(算定)점수가 최종성적이 되지만, 대학교때는 계상(計上)점수가 최종성적이 됩니다. 이것을 회계학측면에서 바라보면 '산정점수 = 상품원가(액면가)'라는 등식이 성립되고, '계상점수 = 상품가격'이라는 등식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달달검사들은 영어, 수학위주의 고액과외를 받고 헌법에 나와있는 평등권을 위반하여 법과대학에 들어간 후 선생님(교수님)의 강의에는 집중하지 않고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서 사법시험에 합격했음으로 다른 사람들의 말을 액면(액면가/상품원가) 그대로 받아들여서 불공정을 공정하다고 억지주장까지 하면서 얼굴색하나 안변하면서 고집을 부리게 됩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이러한 달달검사들을 10%가 모자란 바보들 이라고 부르게 되는 것입니다.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8부> - 이상 야릇한 명칭
작성 : 최대우 (2023. 03. 13)

대한민국 정부부처 중 현제의 '행정안전부'를 과거에는 '내무부'라는 명칭으로 사용하였습니다. 그러니까는, 왜! '내무부'를 '행정안전부'라는 이상 야릇한 명칭으로 바꿔서 많은 국민들을 혼란스럽게 했느냐 라는 점입니다. 국가의 '행정안전' 업무를 각 분야별로 살펴보면 전문성이 매우 요구되고 있습니다. 경찰청과 소방청의 역량으로는 전문성이 매우 요구되는 각 분야별 안전관리업무에 대한 콘트럴타워 역할을 맡길 수는 없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행정안전업무는 전문뷴야별로 나눈 후 각각의 부처에서 전문적으로 처리할 수 밖에 없다는 뜻입니다. 의료분야 행정안전업무는 보건복지부에서 담당, 도로교통/건설분야 행정안전업무는 국토교통부 담당, 해양/수산분야 행정안전업무는 해양수산부 담당 등등 그렇게 '행정안전' 업무는 각 부처에서 분야별로 나누어 처리할 수 밖에 없는데 왜, 멀쩡한 내무부 명칭을 행정안전부라는 해괴망칙한 이름으로 바꿔서 모든 국민들을 우롱하냐고 따저 묻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경찰청과 소방청에 근무하는 구성원들은 만물박사도 아닌데 어떻게 각 분야별로 전문성이 매우 요구되는 안전관리 업무에 대한 총괄 책임을 맡길 수 있다는 것입니까.



[펀글] 노예제도 관련 언급하는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 뉴시스 민경찬 기자 (2023. 03. 29)

(케이프코스트=AP/뉴시스) 카멀라 해리스 미 부통령이 28일(현지시간) 가나 케이프코스트의 케이프코스트성에서 과거 노예제도의 잔혹성 등에 관해 연설하고 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이 성은 아메리카 대륙으로 향하는 노예 운송선에 태울 노예들이 갇혀 있던 곳으로 이곳 벽에는 당시 노예들이 긁어서 남긴 낙서가 아직도 남아 있다. 해리스 부통령은 '세컨드 젠틀맨'인 남편 더글러스 엠호프와 함께 중국과 러시아 견제를 위한 아프리카를 순방 중이다.

민경찬 기자(krismin@newsis.com)


(사진1 설명) Kamala Devi Harris <추천 작품 사진 : 사진 원판 트리밍(trimming)>

(사진2 설명)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3,4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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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번엔 (정말) 진짜다 (91)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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