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번엔 (정말) 진짜다 (91)

바다새 |2026.05.09 17:20
조회 12 |추천 0
제목: 이번엔 (정말) 진짜다 (91)

  한국 HMM 소속 나무호 폭발사건은 이란 소행이냐 라는 기자의 질문을 받은 트럼프 대통령은 엉뚱하게도 'I love Korea'라고 답변했다는데, 저는 "I love South Korea"라고 하셨으면 좋았을 거라는 의견을 드립니다.

  우리나라 국호는 대한민국이 맞습니다. 줄여서 '한국'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외국에 나가서 나는 '대한민국' 사람이다 라고 아무리 떠들어봐야 내 입만 아프고 무슨 말인지 이해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대한민국'이 아닌 koreans라고 해야지만 이해합니다. 왜 그럴까요? 힌트를 드린다면 우리는 미국을 USA(United States of America)라고 하지 않고 한자 표기법으로 '미합중국(美合衆國)' or '미국(美國)'이라고 부른다는 것을 참조하면 됩니다. 즉, 우리가 USA(United States of America)를 한자 표기법을 사용하여 미국(美國)이라고 부르듯이 우리는 북한('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or 'north korea')을 그냥 '북한'이라고 호칭해도 외교적으로 전혀 결례가 안된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북한이 우리나라를 '남조선', '남한' 등으로 표현하는 것이 오히려 정서적으로 더 옳은 표현이 됩니다.

  법률적으로 접근해 보면, 우리 헌법에 국호를 대한민국으로 명문화했다고 해서 우리나라가 곧 국가가되는 것은 아닙니다. 과거에도 제가 여러번 주장했듯이 우리를 국가로 인정할 수 있는 것은 우리 국민이 아닙니다. 다른 국가 또는 다른 국가의 정상이 우리를 국가로 인정해 줘야지만 우리는 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국호를 대한민국이라고 헌법에 명문화했다 해도 우리를 국가로 인정해 줄 수 있는 권한을 갖고 있는 다른 나라에서 우리의 국호를 '대한민국'이 아닌 'South Korea'라고 지정하면 우리의 국호는 대한민국이 아닌 'South Korea'가 맞는 것입니다. 그래서, 북한이 우리나라를 어떻게 부르던 그것은 북한 맘대로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최대우 2026.05.07(토) 오후 2:46)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Sweet dream, SIMMONS <4부>

  제가 대통령이라면, 저는 황해도 해주시가 '첨단 미래산업 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積極) 힘을 보태(supplement)겠습니다.

  또한, "이 약을 복용하면 모든 병을 치료할 수 있다"라고 주장하면서 만병통치약(萬病通治藥, panacea)을 팔고 다니는 자들의 말에 현혹되시면 안됩니다. 호르무즈 해협은 아이러니하게도 육지가 60%를 차지하고 있고, 바다는 겨우 40% 정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해군력만으로는 육지가 60%나 되는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을 담보(擔保, guarantee)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호르무즈 해협에는 지상군 28만5천명(제1진 6만1천명, 제2진 11만2천명, 저3진 11만2천명)을 투입해야 합니다. 그리고, 호르무즈 해협에 묶인 유조선을 빼내는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은 휴전 위반입니다. 그러므로, 지상군 28만5천명을 호르무즈 해협에 급파(急派, rush)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6.05.08(금) 오후 3:38)



제목: Mrs. Mehee Coolidge를 한국주재 미국대사로 추천
작성: 최대우 (2026.04.17(금) 오후 11:11)

  40년 간 미국에서 전문 간호사로 살고 계신 Mrs. Mehee Coolidge(저의 누나)를 한국주재 미국대사(the American ambassador to serve in South Korea)로 추천합니다.



제목: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3부>
작성: 최대우 (2024.02.18)

  내가 대통령이라면, 나는 북한당국에 이런 제안을 한 후 그것을 성사시킬 것 입니다. 원산시 와 그 주변지역 771.33k㎡를 향 후 200년간 대한민국 영토에 편입시켜 준다면, 그 원산시 지역을 현재의 부산항보다 몇배 더 발전된 제1의 부산항으로 발전시켜서 세계적인 태평양 연안의 핵심 항구도시인 무역허브로 발전시키게 될 것입니다. 물론, 771.33k㎡의 원산지역은 200년 동안만 대한민국 영토로 편입되어 발전하게 될 것이며 200년이 되면 원산지역은 북한당국에 다시 넘기는 조건입니다.



[퍼온 글] 이천 토마토 사고 10CM콘서트 볼까 …‘이천 명물’시몬스 파머스마켓, 14일 개장 - 매일경제 이유진 기자 (2026.05.07(목) 오후 2:22)

14일부터 나흘간 시몬스테라스서 열려
농산물 판매·라이브공연·강연 등 진행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가 오는 14일부터 경기도 이천 시몬스 테라스에서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파머스 마켓’을 연다고 7일 밝혔다.

17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파머스 마켓은 이천 지역 농·특산물을 소개하는 행사로, 지난 2018년 시작해 올해로 9년째를 맞는다.

올해 행사에는 ▲오건농장(토마토) ▲이천쌀강정(쌀강정·뻥튀기) ▲버섯엔(표고버섯) ▲하영농원(고구마·조청) ▲라우딸기(딸기) ▲SJ팜(샐러드채소류) ▲이천미감(이천쌀) ▲여름애팜(복숭아 즙·잼) ▲흥만소(쌀 크림빵) ▲로스터리 믈(참기름·들기름) 등 지역 농가 10곳과 테라스 내 식료품 편집숍인 퍼블릭마켓(소포장 농산물·와인)이 참여해 이천 지역 대표 농·특산물을 선보인다.

....

파머스마켓이 열리는 기간 동안 오후 5시에는 라이브공연이 열린다. 14일에는 디에이드, 15일에는 유성은, 16일에는 10CM가 무대에 오르며, 16일에는 북튜버이자 작가인 김겨울과 윤진 웰니스 매거진 ‘아침’ 대표가 강연에 나선다. 17일에는 장사천재 조사장으로 알려진 조서형 셰프와 가수 겸 작가 요조가 강연한다.

....

시몬스 관계자는 “파머스 마켓은 시몬스 테라스 오픈 이후 ESG 경영 일환으로 시작한 행사로, 매년 방문객이 늘어 지역축제로 발돋움했다”며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친구, 연인들이 봄기운을 만끽하고 이천지역 농·특산물을 경험하는 특별한 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몬스 테라스는 지난 2018년 오픈 이후 누적 방문객 170만명을 돌파했다.

시몬스는 이천시 상생파트너로 명절마다 생활용품을 기부하는 등 지역과 연계한 ESG 활동을 다양하게 진행하고 있다. 생활용품 기부액은 6억원을 돌파했고, 2020년에는 코로나19와 역대급 장마로 어려움을 겪은 지역 농가를 위해 1억원 상당의 농산물을 구매했다. 이밖에도 이천지역 아동센터 및 YMCA 등에 도서와 의류 등을 기탁하는 등 나눔활동을 실천 중이다.

이유진 기자(youzhen@mk.co.kr)



(사진1 설명)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는 오는 14~17일 이천 시몬스테라스에서 농·특산물 등을 판매하는 파머스마켓을 연다고 7일 밝혔다. <시몬스>

(사진2 설명) 도전골든벨 수상자 기념촬영 <(외쪽부터 첫번째) 우리 딸, 2013년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

(사진3 설명) 40년 간 미국에서 전문적인 간호사 직업으로 살고 계신 둘째 누나네집 가족 <(사진의 왼쪽으로부터) Mrs. Mehee Coolidge(한국 이름 최미희) 누나, 미희 누나가 출산한 딸(의과대학 졸업), 미희 누나 남편(자형, 姊兄)>

(사진4 설명) ‘도어대시’ 배달기사에게서 맥도날드 버거세트 받는 트럼프. 로이터연합뉴스

(사진5 설명) 한국 맥도날드 -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사진6·7·8 설명) 구수경 - 돌고 돌아가는 길|현역가왕3 12회 260310 방송|CReAstudio

https://www.youtube.com/watch?v=KJqVsUBqvJg


(사진9 설명) 도널드 존 트럼프 (Donald John Trump) 미합중국 제45·47대 대통령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10 설명) 최대우(崔大羽, Choi Dae-woo)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