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안에 있는 전자의 밀도가 곧 에너지 밀도를 의미하는데,
전자를 원자에 저장해야 안정적으로 저장할수있지.
경 수소는 1개에 전자 한개를 저장하는데,
리튬보다 전자를 약 1250배를 더 저장할수있어.
ph7 보다 ph6은 수소 이온의 농도가 10배 높아.
이 만큼 전자가 빠져나갔다는거지.
배터리에 충전기를 결합해서 충전하는거야.
그런데 양극재에 수소를 공급하는거지.
수소의 전자를 양극재가 흡수하게 되면, 수소는 수소이온이 되고,
수소에게서 빠져나간 전자는 충전기로 이동되지.
그리고 충전기에 있던 전자가 음극재에서 저장이 되는거야.
양극재에 더이상 전자가 없는 경우 그래서 충전이 안되는거야.
이런 경우가 완전 충전된거지.
이 전자의 흐름을 유지해야 충전이 이루어지는데,
수소를 양극재에 계속 공급하는거야. 그리고 충전기에서 계속 충전해서,
음극재에 전자를 저장하고,
수소이온이 분리막을 통과해 음극재로 오는거지
여기서 수소 이온이 음극재로 가는 것을 방해하거나, 배출하게 되면
음극재에서 열이 발생되고, 압력을 높아지다가, 배터리가 터지게 되는데,
수소 이온이 음극재로 가야만 전자를 안정을 시키기 때문이지.
ph 0에서 ph 마이너스 7이 되려면 수소 이온 농도가 10,000,000배가 높아져야해,
ph 0에서 수소를 더 용해시키기 위해서, 700bar의 고압의 수소를 넣을수도있지.
핵심 기술이라면 분리막에 기체 수소는 통과되지 못하고,
수소 이온은 통과하는 분리막을 설치하고, 기체 수소를 천천히 조금씩 넣어서,
충전기의 충전량에 비례한만큼 넣도록해서, 수소기체의 잔류를 없애는 기술이겠지.
이렇게 수소이온의 농도를 기하급수적으로 높이는거야.
당연히 초고압 상태에서 버틸수있는 배터리 소재를 만들어야겠지.
미래에는 우리가 사용하는 3.7v 원형 배터리와 동일한 규격의 배터리로
전기 자동차를 2000km까지 운행 할 수 있을지도 몰라.
에너지 밀도를 비약적으로 높일 수 길이 열렸으닌깐,
배터리도 1세대 앞 당길수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