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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친환경 사업 전체에 다 해야돼.jpg

GravityNgc |2023.04.01 13:26
조회 35 |추천 0


여과 스톤을 전부 설치하는데 비용도 저렴하지.


공법도 많이 사용할수있는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오염물의 유입도인데, 


오염물의 유입도가 높아진 경우, 산소 공급량이 늘어나야 돼,


그래서 이중보를 설치하는거고, 수경재배로 전환해야 하는건데,


이렇게 강의 순환이 되도록 설비를 구축하고,


본 파이프에 있는 물을 나노 버블수를 만들고, 


그 안에 미생물을 넣어, 액화 산소관을 열어 역류시켜서 방출하는거지.


액화 산소 탱크를 4대강에 설치하고, 이 산소 탱크에 생산시설과 파이프를 연결해서,


바로바로 보급하고, 액화 산소 탱크와 기화기를 결합해서, 


액화 산소관 본 파이프가 결합 되어야 안정적이야.


산소 공급량 횟수를 자동화 설비로 정해서, 용존산소량이 낮아지면,


본 파이프 안에 있는 모든 물을 나노버블산소수로 만들고, 역류시키고,


부력에 의해서 순환되고, 주변의 용존산소율을 측정한뒤, 공기를 방출해,


물을 재유입시키고, 다시 또 나노버블수를 만들어서, 액화산소로 방출하는거지.


이때 침전공법도 같이 사용하는거야.


슬러지 같은것들은 모래 여과를 통해서, 분해 되지.


완전 자동화 시스템으로 만들어야돼,


그래야 관리하기 편하지. 자동화 시설도 어렵지도 않지.


4대강에서 하구둑,저수지,호수, 댐과 보가 있는 강 전체에 다 해야돼,


그리고 나서 수경재배로 전환하고, 오염원 관리에 집중하는거지.


자연력 그 이상의 자정작용을 확보하는거지.


가뭄철에는 이렇게하는거고, 평소에는 그냥 자연방류하거나, 


본 파이프에서 식수원에서 물만 꺼내써도 수질이 매우 좋아지지.


세계 최초야. 성공하면 전 세계도 다 댐과 보 설치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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