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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대한민국 검사 자녀의 사고.^^

핵사이다발언 |2023.04.01 18:18
조회 256 |추천 1

어느 대한민국 검사가 내 앞에 나타났다.

그는 무표정에 자신이 들키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다. 나는 그를 주시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갑자기 그녀의 자녀가 사고를 쳐 버렸다.

그녀의 팔뚝에는 약간의 칼자국이 있다.^^

결국 그 아빠가 그대로 돌려받기 시작한다.

국정원 뇌해킹을 당해서 정신분열병 초기증상을 겪고 있다.

그걸 참아내는데 얼굴이 있는데로 다 붉어진다.

그게 불안증상이거든요.^^

그녀의 자녀가 했던 말이 너무나 기억에 남는다.

역시 그의 아빠의 직업병이 그녀를 망치게 하는걸 확인했다.

그녀는 다만 좀 더 예의를 갖추면서 집안이 엄격하다고 말한다.

이게 바로 설마 내 자녀가 사고를 치겠는가? 라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진짜 자신의 사고를 쳐서 그대로 개쪽을 당하고 있는거다.

그거는 사법고시를 치는 정도로 버틸 수가 없다.

부산청의 경무관 자녀도 그렇게 사고를 쳤었다.

왜냐면 그의 아빠가 먼저 등장하고 나중에 딸이 사고쳤거든^^

왜냐면 당신은 검사윤리를 어기는 짓을 해야 하거거든요.^^

대한변호사협회에서 당신에게 변호사 자격을 주겠나요?

그 말 뜻은 이미 니 자녀가 사고를 치고 있다는 뜻이다.^^

당신의 자녀가 사고를 치면 당신은 변호사도 못해요.^^

부산청은 좀 더 심하고 부산지검도 좀 있다.^^

당신의 자녀는 죄인 입니다.

그러니까 왜 이간질을 해서 서로가 박살이 나세요?

요즘 시민들이 뭐라고 하고 다니는지 아세요?

고위직경찰자녀들이 오냐오냐 커서 죄를 짓고 다녀서 큰 문제를 일으키고 다닌다고 말하고 다닌단다.^^


100%실화다. 이게 사실이 아니라면 나는 오늘 나훈아처럼 언론 앞에서서 다 폭로 할 수 있다.

너는 이 사실이 부려워서 배가 아프냐? 그러면 내가 자랑을 하고 다녀야지요.ㅠㅠ 부러운게 아니라 너무 큰 소리를 쳤는데 자신의 자녀가 더 큰 사고를 치고 다녀서 한심해서 그러는거다. 이 또한 진짜 진심을 말하는 것이다.

그리고 니가 이런 글을 쓰게 만들어서 고통을 당하기 싫으면 니가 이간질을 하고 안 괴롭히면 된다. 괴롭히면 니 동료가 이렇게 박살이 나는거다. 실명거론 하면 검사생활 못한다.

그리고 검사도 잘못하면 욕을 먹어야 하는 건 당연한거다. 너희가 세상의 중심이라고 하니까 "죽은권력은 우리는 살릴 수도 있고 죽일수도 있다."고 떠들어 되는거다.

검사자녀도 죄를 지으면 처벌을 받아야 하는 것이다. 니 논리라면 VIP가 죄를 지었는데 무죄를 구형하는거랑 똑같다.

잘못을 했으면 반성을 해라. 큰 소리 치지말고...^^

검사 자녀가 죄를 지었는데 그걸 어떻게 없던걸로 되느냐?

그거는 이 논리랑 똑같다. 내가 검찰총장인데 내가 내 마누라인 거니를 내가 수사하는거랑 똑같다.

니 딸 인생 망치기 싫지? 그러면 남의 인생은 왜 망칠려고 했니.

너의 그 사고가 과거사 조사위에서 다시 조사해봐야 하는 사건이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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