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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과 간 중학교 동창 볼 때마다 내 인생이 쓰레기같음ㅋㅋㅋ

ㅇㅇ |2023.04.01 20:04
조회 9,122 |추천 7
난 사실 160안되는 키고 얼굴 ㄹㅇ 걍 평범하게 생김 길가면 흔하게 보임
그리고 인서울 중위권 여대임 딱 중위권
근데 중학교 동창 중에 항공과 간 예쁜 애가 있거든
인스타로 보니까 예뻤는데 더 예뻐진 거 같고 키도 171 이라고 하고 엄청 마르고 중학교 때는 우리집이랑 비슷하거나 더 못 살았는데 샤넬백 들고 다니더라고... 예뻐서 그런가 인스타 팔로워도 2천인가 그래
진짜 너무 예쁘고 키크고 부러워... 나는 아무리 살 빼도 저정도로 안 말라지던데 엄청 마르고 다리 길고... 진짜 나 다음생엔 쟤로 태어나고 싶음 인생 망한 거 같다 전문대 항공과여도 나랑 너무 차이나는 거 같아... 진짜 부러움

추천수7
반대수19
베플ㅇㅇ|2023.04.01 20:08
항공과 보다는 대기업 다니면서 오피스룩 섹시하게 세미정장으로 입은 내친구가 떠오른다 학창시절엔 섬머슴같고 키큰 멀대 같더니 성인되고 늘씬해지고 머리길러서 엄청 섹시한데 어릴때 귀여웠던 나는 옆에 서면 걍 중딩같음 역시 피지컬╋스펙 중요한가봐 대기업 다닌다니까 남사친들 눈빛부터 하트나오더라
베플ㅇㅇ|2023.04.01 20:10
그런 존예 넘사가 댁 친구일리 없숨ㅋㅋ
베플ㅇㅇ|2023.04.01 20:10
질투해봤자 선척적요소든 후천적환경이든 걔가 월등한데 비교하지말고 시궁창 인생이나 벗어나렴 평생 사람들 수발들고 청소하고 살거 아니면
베플ㅇㅇ|2023.04.01 20:08
쓰레기인거 알면 다행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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