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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디 고생했어

고디는 울지 않았지만 쪼꼬유니는 오열했다ㅠ
성수에서 일산까지 출퇴근 하느라 고생했다
고디덕에 공백기도 잘 버틸 수 있었고 행복한 시간이였어
너무 아쉽지만 고디 말처럼 웃으며 안녕하고 자주 보자
고디 고마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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