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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음악.오디션프로가 너무 싫어요

지친다지쳐 |2023.04.02 01:25
조회 527 |추천 12
개인적인 취향입니다.
애쓰게 티비를 보는편도 아니지만, 그냥 슥슥 넘기는 채널에도
트로트오디션, 뮤지컬오디션. 복면쓰고 나와서 부르고 ...
노래도 노래지만, 심사하는 사람들의 대화,혼잣말,오버스러운 억지 감동, 몇번씩 반복하는 부분재생..노래 한곡을 듣기위해, 노래 아닌 잡음을 어찌나 들어가는지..
무슨 패널들 잡담을 그렇게 넣는지~
쇼프로 인줄은 알겠지만, 노래를 듣는건지 패널들 정신없이 떠드는 난장판을 보는건지 정말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그리고 장윤정을 무슨 회장님이라며 신격화 하는 모양새며, 겸손과 점잖과는 거리가 먼 말투와 행동..
저도 알아요. 싫으면 안보면 되는거. 안봅니다. 철저히 안봐요.
근데 내 의지와 다르게 보일때가 있지 않나요?
언제부터 우리나라 음악프로. 오디션프로가, 참가자50% 패널들 반응보기가 50%가 되었나요? 날이 갈수록 없어지긴커녕 더 생기던데.. 정말 피로하다 피로해..
트로트오디션에 참가자들 개인사도 그만 드라마로 만들어요. 식상해요. 힘들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다고.. 우리 엄마도 당신자식 힘들게 일하고 돈버는건 별로 관심없고, 맨날 출연자들 고생한다 안쓰럽다~~ 지친다 지쳐~~
추천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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