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특히 우리 집 앞이 하천이 있는 벚꽃 구경 명소라서 다른 지역에서 사람들이 많이 오거든? 나도 벚꽃 예쁜 거 인정할만하니까 시끄러운 거랑 주차 해놓는 건 이해하는데 제발 쓰레기 좀 버리고 가지 말자...먹다 남은 솜사탕도 바닥에 버려져 있고 종이컵이나 온갖 쓰레기가 길에 엄청 많아ㅠㅠ 구경 오는 사람들 입장에선 자기 동네 아니니까 막 버리고 가는 거 같은데 동네 사는 사람들도 좀 생각 해줘야 하는 거 아닐까? 또 환경 문제도 심각하니까 시민의식 좀 가져주라 쓰레기통 없으면 그냥 집에 가져가서 버려줘 어려운 일은 아니잖아 혹시 아직 벚꽃 구경 안 간 사람들은 내 글 참고해줘 부탁할게
+ 학업 때문에 한동안 접속 못 했는데 많은 관심 정말 고마워! :)
환경 문제 내용의 게시글인데 이런 게시글 마저도 까내리려는 악플러들이 좀 있어서 이렇게까지 남을 까내리고 싶나? 라는 생각과 함께 안타까운 거 같아 그럼 난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