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팬데믹 이후 첫 팬미부터 지금까지
드라마틱한 1년이었네
마스크착용에 함성금지 거리두기부터 시작해서
막날이었나 트레일러 떠서 마스크 사이로
스테이들도 모르게 냅다 비명질러버렸던거
첫콘 직전에 함성금지 풀리냐 마냐 하다 풀려서
기뻐했던거
대망의 해투
점점 클래퍼소리 대신 찐함성이 들렸고
마스크가 사라지고 진짜 콘서트다운 콘서트로 피날레를
장식했네
앞으로 스키즈 콘서트는 천장 뻥 뚫린데서 해도
꽉꽉 채울 정도로
서서히 말고 단번에 확 커버렸음 좋겠다
서울은 말할 것도 없고
미국 스타디움까지 진출했는데
서울서 다시 실체 간다 생각하니
좀 미안해져
이번 컴백에 진짜 제대로 뿌셔보지 않을래 스테이들
나 포함 몇명만 머리 풀고 난리인거 같아서 매컴백마다
좀 힘들었었거든
한테이 확 늘었을거라 믿고 가볼래
이제 컴백날 기다리면서 현생 열심히 살아야지 화이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