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하는 동료하고 성격이 너무 안맞아요
제가봤을때 동료가 성격이 섬세해서 그런지 몰라도
상대의도와 상관없이 자기가 기분나쁘다고 생각하면
바로 싸울준비를 하는데
그냥 너무 안맞아요
누가 회사에서 싸울준비 하며 사는지....
특히 툭하면 저보고 개인주의 라고 계속 말하길래
근데 ~씨도 개인주의 아니예요?말했더니 시비거는줄 알았는지 정색하면 무슨말씀이세요?이렇게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왜요?좋은 뜻으로 말한거 아니예요?했더니
근데 왜 정색하냐고 하더라구요 그렇다고 정색할 필요가 있었냐고 하는데 진심 정내미가 떨어져서
말하기도 싫을정도예요
본인말로는 기존에 살았던 지역에서 자꾸만 회사에만 가면 이상한 사람들을 많이 만났고 이직도 몇번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부모님께서 살고 있는 지역에서는 일이 안풀리니깐은 이사를 권유해서 왔다는데
솔직히.....왜 이상한 사람만 만났는지 알정도예요
이상한 도라이가 아닌이상 일어난 일은 상호관계에 의해서 일어나는거 아닌가요?
아무튼 너무 힘들어요
그냥 무시 할려고 하는데 같이 일하는 입장으로서 그냥 너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