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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이젠 내가 피해자

도와주세요 |2023.04.05 20:39
조회 267 |추천 0
20대 초반 자금 6천 . 은행대출 9천 

열심히 저축하여 모은 돈으로 22년 초 전세계약을 하였다 
집주인과 연락두절이 된 지는 1년이 넘었고 현재 빌라는 경매에 넘어갔다
인터넷과 티비로 떠들썩하는 전세사기를 내가 당하게 될 줄 몰랐다 
검색 하면 나오는 전세사기 유형과 똑같은 나의 상황
집주인이 임대사업자 이기 때문에 보증보험에 필수로 가입해야한다중개인이 아닌 중개보조원과의 계약시세를 부풀려 말한 점 ..
열심히 일하는 이유가 없다 살 이유가 없다언제 당장 빚더미에 살아갈 지 모르는 현실에 용기가 안난다
지금 이 순간에도 연락을 기다리는 세입자를 등진채편하게 살아가고 있을 집주인을 생각하면 갈기갈기 찢어 죽이고 싶다
집주인의 집에 찾아가도 할수 있는게 없다실거주지가 아니다 . 잠적했다 우울감에 살아갈 수 없다 

더 나아질 상황이 있긴 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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