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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이중보의 혁신성 & 핵심 시설인 이유.jpg

GravityNgc |2023.04.05 20:57
조회 82 |추천 0

 

이중보 앞에 얕은 모래강을 만들어서, 수심이 낮게 유지하는거지.


물이 흐르면서 모래 여과를 거치고, 침전지로 유입되는데, 제4형 침전을 하도록 하는거야.


보통 하수처리장의 침전지는 오염물질이 여과없이 들어와서 더럽겠지만,


이중보의 침전지의 물은 깨끗하다는거지.


모래의 미생물에 의한 생물학적 처리와 모래에 의한 물리학적 처리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1차 정수 작업이 끝나서 들어오는거야. 그리고 제4형 압축침전으로 밑의 침전물만 꺼내서


하수 처리장으로 보내는거지.


하수처리장에서 이 물을 가지고 1차 처리하고, 바다배출용 배수지에 저장해야겠지.


오염도가 높은경우, 모래층을 더 두껍게 할수도있는데,


모래층 앞에 여과스톤을 한개 설치하고, 그 안에 미생물 농도가 낮은경우,


미생물을 배양해서 직접 넣을수있어.


그리고 침전지에서도 오염물이 과도하게 유입되면 미생물과 산소를 공급해서,


영양염류와 오염물질을 산화시켜 침전시키고,


침전물을 꺼내고, 깨끗한 물만 강 본류로 유입시키는거야.


이때 황산 제2철의 침전제를 사용할수도있지.


이중보로 자연 정화능력을 최대로 끌어 올린 상태에서, 


침전지에서 오염물질을 한번 더 거르는거야.


지류와 본류가 만나는 지점에 모두 설치 해야 돼,


이정도만 되더래도 강으로 유입되는 오염 물질이, 


1차 정수 처리 이후에 침전지를 거쳐 들어오기 때문에 수질이 매우 좋지.


그리고 강 주변의 50m에는 농사를 못 짓게 하고,  농가 주변에


소형 수로를 만들어서, 빗물에 의해서 비료가 흘러내려오는 길을 만드는거야.


그리고 그 곳에서 하수처리장으로 보내 영양염류를 처리하는거지.


비가 많이 와서 범람한 경우, 강으로 유입된 영양 염류 농도가 높은 경우,


여과스톤을 통해 방류하면 침전된 영양염류가 강 모래를 여과하면서, 


생물학적으로, 물리적으로 분해되도록 하는거야.


비가 오면 토지의 영양 염류가 씻겨 내려가면서 작물을 키우기 어려워지는데,


토지가 깨끗해지는거지. 이것의 효율을 높이려면 수경 재배로 가야 돼,


특히 이중보가 굉장한 효과를 낼것으로 기대되는 이유도,


지류에서 만들어진 녹조가 농도가 높아지면서, 


강 본류로 유입되어 강 본류가 악화되었는데, 이것을 전부 막아주지.


강 암반층 바로 위에 설치된 여과스톤으로 모래층에 


직접 막대한 산소를 공급해서 물의 순환을 일으키고,


물을 방류해서 모래여과를 거치도록 해서,


모든 물이 흐르면서 정수되도록 만드는거지.


이중보를 전부 설치하면 강 준설 비용도 없어지고, 


수질 개선이 뚜렷해지지. 그리고 침전지까지 거치는거야.


농가의 수로를 통해 강으로 유입되는게 아니라, 침전지로 유입되고, 


침전지에서 그 물을 침전시켜서 침전물만 꺼내고, 깨끗한 물은 강으로 유입시키는거지.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범람하는경우에는 침전되지 않고, 


흘러가닌깐, 오염도가 심각하지 않는데, 


비가 그친 이후에 처리하면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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