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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경비아저씨에게 알려주는 글^^

핵사이다발언 |2023.04.05 21:22
조회 97 |추천 0

풉 진짜 웃긴 일이 있다.

어느 아파트를 갔는데 경비가 사람을 엄청나게 째려본다.

나는 사람이 얼굴을 보면 웃으면서 맞이하는게 아니라 사람을 쩨려보기 부터 하길래 웃었다.

이 아저씨가 누굴까? 그런데 예전에 경찰관을 하다가 경찰을 그만뒀는가보네...

아... 이제 알겠네. 이 자녀 사고친 애구나.^^

그런데 경비아저씨 정신 좀 차리셔야 할거 같은데....

니 자녀는 20대 초반의 여자앤데 루프시술까지 한 애다.^^

분명히 그 여자에게 나는 남자를 많이 만나고 다녔다고 솔직하게 말했고 나한테 몇번이나 걸렸다.^^

그런데 당신이 왜 나를 째려봅니까?

그러니까 내가 웃지요.^^ 아마 니는 전직 경찰관인데 니 딸은 계속 그러고 다닌다.^^

내가 왜 한 경찰청에서 이렇게 큰 문제를 일으켰는지 잘 생각해보라고 한거다.^^

그 엄마도 웃으면서 처 웃더라. ㅋㅋㅋ 자신의 자녀가 ___ 인지도 모르고.^^

"우리 딸은 정말 순진한 애인데 저 새끼가 꼬셔서 만났다." 이런 말을 하지마라고 한 이유가 니가 부모인데 니 자녀를 잘 몰라서 하는 소리라고 알려 준거다.

경찰부모들 세상 뭐 같이 봤다가 나라 다 말아 쳐 드셨습니다.

솔직하게 말했자나. 니 자녀는 그러는 정도가 심각한데 내를 째려 보고 있다고 하니 내가 웃지요.^^

기가 차서 웃는다. 좀 있으면 부산경찰 욕 있는대로 다 처먹는다.

니 경찰관들 그 핑계로 자신의 잘 못 묻을려고 한거다. 그런데 사실은 부산경찰관은 이미 대형사고를 치고도 그런 핑계를 된 거다.

전직경찰관 자녀가 죄를 지으면 넘어갈 수 있구나.^^ 고맙네요.^^

그런애가 경찰관을 하겠다는 마음을 먹고 실제로 경찰관이 되어서 부산경찰청이 문제가 된거다.

이런 일이 왜 벌어지는지 아세요? 수사 경찰관들은 어느 정도 책임을 떠 넘기고 싶었고 그 부모들은 그 자녀들을 제대로 몰라서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겁니다. 그 자녀를 제대로 알면 이런 소리 안하고 자녀의 머리털을 다 뽑아버릴텐데요.^^

"우리 딸은 아무것도 모르는데 저 새끼가 꼬셔서 만났다."이 말을 하고 다니시면 어떤 이야기 했는지 알려드릴게요. 그러면 순간 내가 너무 말을 함부로 하고 다녔구나 라고 생각 드실겁니다.^^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그건 한 경찰청의 고위직자녀도 마찬가지 입니다. 자신의 자녀에게 피의자한테 하는 것처럼 취조해보세요. 그러면 개 쪽 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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