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가량 만난 제 여자친구 추억도 많고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울기도 많이 울고 웃기도 많이 했죠...
마지막 헤어질 때 서로의 신뢰가 깨져 제가 계속 실수하고 상처줘서 이별하게 됬고.. 몇 번 겹치는 지인과 만날 기회가 있어서 술자리에서 붙잡았지만 그때마다 번번히 실패... 마지막으로 집에 찾아 갔다가 머리가 터질것같고 스트레스받으니 좀 놔두라며 경찰에게까지 신고당했습니다... 그럼에도 저는 아직도 제 물건을 못돌려받고 있어요...몇 번이나 돌려달라고 했지만 차일피일 미루며 여러핑계를 대며 안돌려주네요... 이게 무슨 의도일까요 면대면으로 주기 싫으면 나갈때나 볼 일 있을때 아파트 경비초소에 맡기라고 까지 하는데... 연락도 없고.... 본인에게 제 물건이 있는걸 충분히 인지하고도 안돌려주네요.... 의도가 뭘까요... 아직 저에대한 여지라고 판단해도 될까요? 저는 아직 제 여자친구를 못 놓아주겠습니다... 지금 당장 연락해봤자 서로에게 좋은 말이 오고갈리도 없고 저와의 대화를 회피할 걸 알기에 지금은 참고 연락을 안하고 있습니다만 참 답답해서 글이라도 써 봅니다... 여자입장 심리 댓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