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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3.04.06 09:50
조회 24,368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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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3
반대수59
베플ㅋㅋ|2023.04.07 13:56
팩트. 육아 열심히 한 아빠는 애낳자고 말 못함 지가 힘들거든. 근데 육아 눈으로만 한 것들이 애낳고 싶어하지
베플ㅇㅇ|2023.04.07 14:26
동생보다 노후준비 잘 되어있는 노년에 짐안되는 부모가 훨씬 좋음. 경제력 빵빵하면 모를까…
베플ㅇㅇ|2023.04.07 14:38
외동입니다. 자라면서도 그렇고 지금 삼십대 중반인데 딱히 나쁜것 모르겠습니다. 저는 부모님과 티키타카가 좋은 편인데, 나와 같은 핏줄의 형제자매와 함께 우리 가족이 네명이었다면 짝이 맞아서 더 북적이고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은 가끔 합니다만 그 외의 이유로 형제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해본 적 없어요. 더군다나 지금 쓴이는 자녀 한명도 버거워하는 상태에서 둘째를 가진다면 그건 그 누구에게도 좋을게 없어보이는데요,, 관심과 사랑과 지원을 지금 자녀에게 넉넉히 주세요. 둘째가 생긴 것도 아닌데 지금 쓴이 같은 상태에서 굳이 남들말을 듣고 둘째를 가진다? 전 별로인 것 같습니다. 남들이 하는 말은 그냥 남들이 하는 말 입니다. 부모가 잘못되면 어떻게 하냐고? 제가 쓴이 자녀라고 생각 했을 때 부모가 잘못되었을때 내가 동생까지 책임지고 보호자 노릇까지 해야한다는 생각만으로도 저는 더 부담스러운데요..? 금전적 여유가 있는 것도 아니라면서요. 물론 사람마다 생각도 성격도 다 다르겠지만, 금전적 여유가 많고 시간적 여유가 많은 것 아닌이상 굳이 남들말에 흔들려서 둘째를 계획해서 낳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베플라랄|2023.04.07 14:24
넉넉한 형편아니면 외동이 낫죠… 예전하고 시대가 달라서 삶의 기준이 높아진 지금은 더욱이… 형제 자매도 결혼하면 자기 가족 챙기기 바빠요 생판 남보다는 나을수도 있지만 남보다도 못한 집들도 더러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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