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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사고친 고위직경찰관들 다 부산청으로와!!!

핵사이다발언 |2023.04.07 21:12
조회 167 |추천 0

너네 일부로 지금 부산청에 사고가 터지니까 그 아빠들 다른 경찰서로 발령내거든?

전부 다시 부산청으로 오게 만드세요.^^

그러면 부산청에서는 한 사람이 난리치는 걸 보게 됩니다.

지금부터 그 난리치는 소리 다 들으면 고위직경찰관들에게 부하 직원이 속으로는 말 안해도 마음속으로는 신발 우리까지 힘들게 하네 하고 죽고싶을 겁니다.

왜 도망다니세요? 거기서 수사 하면서 똑같이 개취급 한번 당해보세요.^^ 너네 경찰관들 머리 한번 쓰다가 다 _됐네.

책임 남한테 돌릴려다가 경찰고위직 자녀들 사고쳐서 난리났네.

사고친 경찰관들 이제 거기서 근무 못해요.^^

아!! 그런데 잊지말게. 니가 방법을 바꿔 달라해서 바꿔줬는데 관련 없는 동료까지 마음 속으로 "__ 쪽팔려서 회사 못 다니겠다."고 하는 거랑 똑같아요.^^

부산청 여성청소년과 과장!! 니보다 높은 경무관 자녀를 니가 어떻게 처벌할래? 거기 현직여경들 전직여경들 한반 다 불려와볼래? 치안정감 딸은 니가 어떻게 처벌할래?

그러면 니가 무슨 잘못을 한지 알고 있다.^^!!

기자한테 다 알려라.^^ 경찰관들의 전략에 고위직 자녀가 사고를 쳐서 더 이상 이렇게 못 한다고 하고 세상에 다 알릴려고 한거다.

이미 수사 다 노출됐다. 그거 모르는 사람 없다. 그러면 너네 일부로 애 서울에 가서 큰 면접 떨어트리자고 확정적 고의를 가지고 떨어 트린 5사람 나한테 오라고 그래. 그러면 내가 그 5명 고소할께. 싫지? 그 사람들 도망갔지? 그럼 어쩔 수 없다.

그거 모르는 척 할려다가 부산에 초대형사고 터진거다.

니는 아닌 척하지만 변호사들은 대놓고 말해준다. 그러면 기자들도 지금 그게 아닌데 라고 다르게 취재하고 얘 과거에 성장과정들 다 취재해보면 경찰관들의 무책임에 이런 일이 벌어졌다고 다시 알린다.

내가 신문기사 주필이라면 이렇게 글쓴다.

"한 경찰청의 내부문제에서 시작된 수사가 몇 몇 경찰관들의 과도한 승진에 대한 집착이 어느덧 문제가 되어서 그 수사의 칼날이 그들의 경찰청장을 향하다."

이렇게 분명히 글쓴다.

경찰관들 머리 쓰다가 나라 팔아 처먹은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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