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런 병원생활로 우리 냥이들과 생이별한지 일주일째 접어들고있는 하찮은 집사나부랭이입니다 (죄송스럽고 고맙게도 일주일째 친정엄마가 대신 챙겨주고계셔요ㅠㅠ)
너무 보고싶어서 앨범뒤적이며 눈물훔치는....ㅠㅠ
이 와중에 뽀시래기시절사진 함께 보고싶어 올려요 ㅋㅋ
하얀냥이가 난청에 체구가 작아서
가끔...아니 자주 싸우기도 하지만, 회색털이 더 많이 뽑혔다는거... 야무지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