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7년간 연애하던 여자친구와 이별을했습니다
마음이식었다던 그한마디에 우리의 7년이 무색해젔네요
붙잡아볼려고 노력했지 정말 매몰차게 거절당했습니다
그간 노력많이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주변친구들도 대단
하다며 칭찬도 했어요 그래서일까요 너무 자만해젔나
나는 이렇게해주는데 넌 왜그렇게 나를 하대냐는 마음이
들어 투정을부릴때도 많았어요
첫시작부터 내가더 좋아했었어요 언제나 제가더 좋아하
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7년간 사랑해 좋아해 한마디 못들
어도 옆에있어서 좋았어요 하지만 이렇게
이별하고 나니 제가 잘못한것들만 생각이나서 자책하고
자신을 원망하고 너무 답답해 어떻게해야할지 모른체
지칠때까지 사진첩을보고 또 보고 또 보고 있습니다
시간이너무안가요..365일중 360일을 항상 만나오고
같이 있었던 여자친구였는데
너무보고싶어서 눈물만 훔치고있네요
어떻게해야 할까요 너무 다시 만나고싶어요
이별후 누구나 그렇듯 너무 힘이들어요 저에건 너무 특
별한 사람입니다 조금씩 시들어갈때 매섭게 경고라도 해
줬더라면 그래서 제가 좀더 노력을 할수있는 기회라도
줬더라면 이렇게 후회만 남지않았을텐데 죽고싶습니다
연락하고싶은데 부담스러워할까봐 혹시라도 남아있는정
도 없어질까 슬퍼만 해아하는 제 자신도 너무 못난거 같
네요 너무 답답해서 죽을거같아 이렇게 글이라도 남겨보
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