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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만 있을때 관계성도 꿀잼기대ㅋㅋ

맏형 책임감느끼고 열쉬미 동생들 이끄는 도영이 은근히 다정하고 장난끼있는 둘째 재현이 유독 강쥐모드되는 정우 보고 싶당ㅎㅎ
추천수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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