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관들 진짜 큰 일 벌린거 맞아.
핵사이다발언
|2023.04.09 17:06
조회 367 |추천 1
부산 경찰관들 안에 사고가 많이 쳐져 있었다. 그런데 경찰관들이 승진에 욕심 부리다가 경찰관이 스스로 큰 사고를 쳤는데 애를 국정원 뇌해킹까지 한거다.
경무관 자녀들 한번 살려볼려다가 다른 사람 엄청난 피해 입고 경찰관들의 한번 큰 사고로 사건은 3배나 커진거다.
한건이면 3건이 된거고 100건이면 300건이 된거고 300건이면 1000건이 된거다.
죄를 짓는데 계속 경찰관들이 아무런 말을 못했건 것은 경찰관의 그 사고가 나라를 다 뒤집어 엎는 정도의 큰 사고였고 국제사법심판소에서 사건을 들여다 볼 정도로 큰 사고였던 것이다.
오랫 동안 경찰이 전혀 몰랐다는 건 말도 안되고 경찰관이 사고가 쳐서 있는데 그 사고가 너무 커서 체포영장도 신청하지 못하게 된거다.
그래서 계속 다른 사람이 피해를 보는데 거기서 경찰고위직 자녀들이 사고를 쳐서 경찰청 내부에 내분 사건이 발생하게 된 것이다.
내가 죄지은 걸 자랑 스럽게 말하는거 같니? 그런 사이코패스 같니? 경찰관들 그렇게 하고 들어갈려다가 사건이 3배나 커져서 대통령이 파면되게 된거다.
변호사들은 사실대로 말해준다. 그 경찰청에서 제일 큰 수사가 될것이 분명하고 그런데 거기에는 이미 100명 가까이 현직경찰관과 전직경찰관 그리고 경찰대 수석, 고위경찰관자녀들, 부산지검검사 자녀들 이렇게 많은 엘리트들이 엮이게 된 것이다.
실제로도 경찰청장은 엘리트 자녀들의 유복한 부모의 전화를 분명히 받았다.
경찰관은 한마디 한다. 증거가 없었습니다라고... 10년동안 증거가 없다는 건 거짓말이다.
그 고위경찰관 특히 경무관 아빠는 자신의 자녀가 죄를 짓고 있다고 전화하고 고소하라고 했는데도 고소조차 안한다. 고소를 하라고 그 경찰서에 전화했는데도 고소를 안한다.
왜 안하는지 아니? 그 자녀는 죄를 지은 상태이기 때문이다.
그 자녀가 순수히 피해자라면 고소하겠지만 처벌을 해야 하는 처벌 대상이기 때문에 처벌을 못 하는거다.
경찰관들의 사고가 대통령 까지 파면되게 된거다.
2013년 6월 박근혜 대통령 취임
2014년 4월 세월호 사건
2016년 3월 경찰대 수석의 언론사 자랑(사실은 범죄자임)
2016년 7월 부산경찰청 여고생성관계 사건 대서특필
2017년 3월 대통령 파면
이 몇개월 사이에 엄청나게 급박하게 돌아가지요? 부산경찰관들 한번 더 터줄려고 했었다.
그러면 그 사람은 2014년 7월부터 2015년 11월까지 어떤 짓을 했는지 아는가? 그 사이에 경찰관 수사 안 먹히게 다 만들었고 결국 2015년 11월에 경찰관의 인권유린사건이 발생한거다.
사실은 2014년 9월에 경찰이 검거에 성공했지만 사실은 경찰관이 조직폭력배의 말을 믿고 성폭행 사건이라고 수사했지만 사실은 성폭행이 아니라서 불기소 처분이 된 것이다. 사실은 그 사건이 끝이 났어야 하는 사건인데 조직폭력배의 말을 믿고 수사하여 다른 걸 해결해볼려도 했지만 사실은 성폭행 사건이 아니어서 결국 그 수사가 막힌 것이다.
그런데도 경찰들은 끝까지 성폭행 사건만 집요하게 파다가 사실은 단순 A사건이라고 생각했디만 경찰관들은 기만전술에 넘어갔고 실제로 만약 그 건이 맞다면 경찰들은 수사중에 초대형사건이 터지게 된 것이다. 설명을 할 수 없는 일이 발생한 거다.
그거는 경찰관도 어떻게 할 수가 없는 사건이다. 발생하면 경찰관이 큰 사고의 책임을 묻고 동굴에 들어갈 수 밖에 없은 일이 벌어지는 것이다. 그게 바로 경찰의 내사가 들통이 나서 그가 대응을 하게 한 것이고 수사를 1년이상 지체되게 만든 것이다. 왜냐면 그 범죄의 수사는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경찰관은 A혐의에 주력했지만 나는 B혐의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사건이 안터지고 대통령이 얼마되지 않고 파면된거다.
대통령의 파면은 실제로는 국정농단사건이지만 자세히 보면 다른 불씨가 이렇게 만든거다.
만약 부산 경찰청에서 여고생 성관계 사건 터지고 이 사건 또 터지면 경찰청장 해외망명가게 되고 파면된것이 분명하다. 왜냐면 경찰관들이 죄를 짓다가 이렇게 큰 사고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만약 부산경찰 여고생 성관계 사건 터지고 이 사건 터지게 되었다면 부산은 한 몇개월간 공황상태에 빠지게 되었다. 즉, 정부에서 군대에서 내리는 비상발령을 내렸음에 분명하고 시민들이 총과 칼을 들어서 경찰청장 실을 찾아가는 일이 발생하게 되었을 거다.
그 사람이 순수하게 살 수 있었던 것은 순수하게 당해주는 것이 아니라 그 사이에 그가 눈치채고 엄청난 대응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나는 박근혜 재물이 될 수 있었다.
그런데 그렇게 안된 것은 바로 부산경찰청의 큰 사고가 문제를 일으켰기 때문에 이게 살고 다른게 터진거다.
다시 한번 더 말해주지만 경찰관이 죄를 짓고 경찰관을 하면 이렇게 큰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대통령이 집권하자마자 5대권력기관을 장악하려는 이유가 이들은 언제든지 대통령을 쿠테타 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아!! 나는 걱정안해. 뇌해킹이라는 건 경찰관들이 고문하는거다. 경찰관들 전부 잡혀갈거 생각하고 하는 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