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오래된 집도 아니고 단지형 주택이라 각 3층집이라 주택이긴한데 벽은 서로 붙어있단말이야 ..
근데 방음이 ㅅㅂ 너무 안됨 .. 크게 웃으면 그 소리도 다 들리고 계단 소리도 다 들리고 난 그래서 실내화에 영상이나 노래도 에어팟끼고 듣고 집에서 노래도 안불러서 시끄러울 이유가 없음 ..
근데 내가 2층 방 쓰는데 여기가 안방?이라 화장실도 있고 다른집들은 다 안방으로 쓴단말이야
근데 어제 옆집에서 새벽 3시쯤 신음 소리가 들리는거야
난 숭간 위층에 있는 내 동생이 모르고 야동 틀었나 했는데 내가 유툽을 보고 있는데도 진짜 너무 리얼하게 __하는 신음이 개크게 들리는거야
문에 귀대고 듣는거마냥 ...
옆집에 아저씨가 혼자사는데
여자 ㅈㄴ밝히고 집 테라스에서도 (집사이가 가까워서 공개적으로 다 보임) 팬티만 입고 다녀서 걍 변태라고 소문남
근데 저번주부터 어떤 여자 데랴와서 산다그래서 설마 했는데 맞았음 .. 진짜 개 스트레스받아 ...... ㅅㅍ
전집이 오래된 빌라였는데 옆집소리 들은적도 없어서
걍 방음 안되는걸 몰랐는데 난 집순이에 잠귀가 밝고 예민해서 한번 깨면 다시 못자고 잠들기까지도 올래 걸려서 너무 고통 스러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