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있는 물건을 꺼낼려고 손을 뻗어봤더니 안 닿아서 남자친구를 불렀는데
“아 알았엉ㅎㅎㅎㅎ 이거 내가 꺼내줄게”
자신만만하게 외치더니 결국에 자기도 손이 안 닿아서 못 꺼낸다
오늘도 165 남자친구는 나에게 많이 버겁다
위에 있는 물건을 꺼낼려고 손을 뻗어봤더니 안 닿아서 남자친구를 불렀는데
“아 알았엉ㅎㅎㅎㅎ 이거 내가 꺼내줄게”
자신만만하게 외치더니 결국에 자기도 손이 안 닿아서 못 꺼낸다
오늘도 165 남자친구는 나에게 많이 버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