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시작한 이영지 차쥐뿔에 나온 블핑 지수
이영지 : 정상에 오른 입장에서 내려갈 게 두렵고 스트레스를 받을 것 같다
지수는 스트레스 안 받는다고 함.. 대단
본인들이 내려가면 대신 올라가는 사람들이 있을 거니까래
여기서 진짜 찐으로 감탄했어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을까
본인들만 잘되는 걸 생각하고 다른 사람들이 잘되는 게 배아픈 게 아니라
케이팝을 아끼고 사랑하는 거잖아
생각이 진짜 깊다.. 성공한 사람들은 역시 달라
그리고 넷이서 얘기할 땐 자부심도 있대
당연함 블랙핑크임 한국을 자랑스럽게 빛내주고 있다구
지수 생각이 진짜 건강해 보여서 영상 보는 내내 감탄했음
대단해
마무리는 이런 색과 옷도 소화하는 인기가요 지수 사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