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ㄹㅇ ㅂㄹ안좋아하는 선생님 스승의 날이라고 뭔 애들이 돈 수금해가서 케이크 사고, 꽃 사고 그 난리 치는 거 개싫었단 말이야
아니 챙겨주고 싶은 사람들끼리만 하면 되지ㅜㅜㅜ 그러면서 선생님이랑 친한 모범생 애들끼린 앞에 가서 자기들끼리만 생색내고 ㅋㅋ
진짜 너무 싫었음 이런 문화 아직도 존재하냐...
(좋아했던 선생님은 예의로 ㄱㅊ았음...그래 뭐.. ㅇㅋ..돈 까짓거 보태지 뭐..)이런느낌으로 했지만 ㅋㅋㅋ그래도 ㄹㅇ 제발 챙기고 싶은 애들끼리만 챙기지 반 모두가 강압적으로 챙기는 게 킹받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