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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컬의 중요성 오늘 깨달았다...

ㅇㅇ |2023.04.11 16:23
조회 74,046 |추천 39
나 걍 평소엔 퍼컬 전혀 신경 안 쓰고 입고 싶은 거 입고 화장도 바르고 싶은 거 바르고 그랬는데
오늘 대충 빌려입은 엄마옷이 우연히 개.착붙이라... 형광등이란 거 경험 중이다 새삼 신기하네 잠 한숨도 못 잤는데 안색부터가 달러 $

추천수39
반대수7
베플ㅇㅇ|2023.04.12 01:54
아 입매 만족스러워보이는거 웃기고 기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검정색 옷만 입으면 안색 좋아짐
베플dd|2023.04.11 22:25
노노 무조건 염색 놉. 자연모가 베스트임 (나 여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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