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방탈 죄송합니다.지난 주말에 친구들 3명하고 같이 2박 3일로 여행을 다녀왔어요경비는 저희가 인당 60씩 돈을 미리 낸 상태였고,240만원으로1. 숙박비 80만원2. 렌트카 46만원3. 기름값,톨비 : 왕복 14만원4. 식대
뭐 대충 이렇게 돈을 썼는데요친구 중 하나가 둘째날 아침에 일이 갑자기 생겨서 먼저 갔어요.그리고 오늘 이제 돈 정산하고 남는거 돌려주려고 하면서 서로 말이 많아졌는데요.
우선 식대는 같이 먹은거 까지만 내기로 하는거는 서로 동의했는데,나머지 부분이 서로 생각이 다릅니다.
1. 먼저 간 애 입장 : 본인은 1박만 했고, 집에 알아서 갔으니 숙박비는 1박만, 렌트카도 1박, 기름값톨비도 7만원까지만 1/4 하겠다.2. 저를 제외한 두명 : 먼저 간 건 너 사정이고, 숙박도 예약을 한거고, 렌트카도 어차피 반납을 하려면 서울까지 다시 끌고 와야하니, 숙박,렌트,기름값톨비 모든 항목에 1/4해야한다.3. 제 입장 : 숙박은 1/4. 렌트카랑 기름값 톨비는 올때것만 1/4하고 갈때는 1/3
제가 돈을 가지고 있고, 이거 빨리 끝내버리고 싶어서요.이걸로 이미 서로 감정 상해서 다시는 같이 안어울릴 거 같긴한데,어떻게 하는게 가장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