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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영주댐 정수 시설화 사업.JPG

GravityNgc |2023.04.12 20:54
조회 98 |추천 0


비용 절감보다 좀 더 안정적이고 확실하도록 해야되는데,


영주댐의 상류 부분에 이중보를 설치하고, 보를 하나 더 설치해서 


2구간으로 나눠 물을 저장하는데, 


여기서 물의 저장 용량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 아니라,


여과 스톤을 나눠 분리해서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한 목적이기 때문인데,


제방이 필요하면 제방을 쌓아야겠지.


영주댐에서 물을 방류하면서 수력 발전을 하고 수위가 낮아지면, 


보에서 자연 방류로 여과스톤을 통해 수력 발전도 하면서 여과도 하는거지.


댐 수로식으로 물을 방류해야 여과스톤 파이프를 활용할수있어.


시공과 설계할때만 최고의 안전 수준으로 하고, 


공사는 공개입찰로 하면 되겠지.


이중보 앞에는 어차피 모래가 쌓이는데, 인위적으로 모래를 체울 필요는 없어.


강 본류나 댐 본류에는 모래가 쌓이지 않으닌깐 인위적으로 모래를 체울순 있지.


주변 산을 깍아서 체울수도 있어.


영주댐도 정공법으로 확실하게 하고 산소 공급용 배수지도 지하에 설치하고


주변의 물을 끌어다가 여과스톤 파이프에 가압기로 넣은뒤


여과스톤의 파이프에서 물을 꺼내서 강으로 재유입을 시키는거지.


이렇게 순환시키면서 물 전체를 깨끗하게 만드는거야.


물이 흐르지 않아 용존산소가 감소할때만 이 순환 시스템, 산소 공급 시스템을 가동하겠지.


오염물 유입이 줄어들면 용존산소 감소량이 줄기 때문에


수경재배로 전환하면서 오염 유입 감소도 중요해,


다음은 수경재배로 전환하고 오염원 관리에 집중하는거지.


여과 스톤 설치후 오염원 관리만 잘되면 청정 1급수 영주댐으로 바뀌는거야.


영주댐 정수 시설화 사업이라고 할수도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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