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펑 우는 한 남성의 정체
핵사이다발언
|2023.04.12 22:03
조회 108 |추천 0
덩치는 큰데 한 소리 하니까 눈물을 펑펑흘린다.
"상대방은 무슨 이유 때문인지도 모르는데 경찰관은 큰 면접을 보러가는 애를 과감없이 떨어뜨린다. 그런데 자신은 돈을 많이 버는 것도 아닌데 수사중에 살인에 준하는 죄를 짓고 상대방은 과감없이 모르는 척을 했다. 그래놓고 내가 언제요? 라고 떠들고 경찰봉급으로도 평생 보상도 못하는 짓을 하고도 모르는 척을 했다."
그러니까 니 자녀도 "아빠 도대체 왜 그러셨어요?"라고 말해버리죠.^^ 그거 니가 성과에 급급하다가 진짜 큰 문제를 일으킨거다.
대한민국 경찰관을 건들면 반드시 보복당한다는 그런 마음때문에 나라를 다 팔아 드셨습니다.
너네 그 부산 경찰청 고위직 자녀들 똑같이 평생 결혼도 못하고 혼자사시고 취직 물건너 갑니다.
최근에 또 부산경찰청 고위직 자녀 사고쳐서 또 주위 사람들 엄청 힘들어 했다. 경찰 자녀가 사고 치면 다른 사람이 일하는데 업무방해까지 겪어야 하나요?
한번 경찰관이 되면 그렇게 경찰관이 대단한 사람인가요?.
너네 경찰고위직 자녀들 사고쳤으면 죄 처벌 받아라. 그러면 사람들 전부 편하게 살 수 있다. 너네 자녀들 죄 안받게 할려다가 나라 다 팔아 처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