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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친환경 사업 견적 잡는법.jpg

GravityNgc |2023.04.13 00:11
조회 89 |추천 0

 

물을 저장하는곳인가 저장하지않는곳인가


먼저 이것으로 구분해야돼,


저장하는곳이면 주변에 오염물질이 유입되지 못하도록 이중보를 설치하고,


제방이 필요하면 제방도 쌓고 여과스톤을 설치하는거지.


지류와 지천에는 수심이 얕은 모래강으로 만들어서, 물이 흐르면서 정수과정을 거치고


침전지로 유입된 물을 한번 더 걸려서 깨끗한 물만 강 본류로 유입되도록 하는거야.


영주댐의 경우 물을 저장하는곳이 강의 1/3만 저장하고 2/3은 저장하지 않으면,


이중보를 강 중간에 설치할수도 있는거지.


좀 특수한 케이스야. 왜냐면 영주댐이 강 본류가 아니라 지류의 중심에 있는거닌깐,


이렇게 견적을 잡으면 돼,


여과스톤을 통해 산소공급용 배수지에서 미생물이나 산소, 수질 정화 첨가제등을 공급할수있겠지.


보통은 나노버블수를 만들어서 역류시켜 산소를 직접 공급하고,


나머지는 그 물을 펌프기로 꺼내서 순환시키는거지.


강 밑바닥의 모래 여과의 물을 꺼내서 강 위로 뿌리는거야.


나노버블수를 넣으면 강과 댐 밑의 모래층에서 나노버블수가 부력에 의해서 올라오면서 순환되지.


순환 방법도 여러가지야.


오염 물질의 유입량보다 처리량이 높아지면 물을 깨끗해져,


물을 저장하는곳인가 저장하지 않는곳인가를 구분해서, 이중보의 설치 유무를 결정하는거지.


물을 저장하지 않는곳은 그냥 모래로만 체워놔도 둬,


여과 스톤을 설치하는곳은 물을 저장하는 곳이거나 이중보 바로 앞 부분에서만 한해서겠지.


이런 원칙으로 4대강 친환경 사업, 정수시설화 사업을 추진하는거지.


재자연화 그 이상의 수질 정화 능력을 갖추고, 


보와 댐을 자연 환경을 모두 활용하는 친환경 구조물로 바꾸는 사업이야.


4대강에 전부 다 해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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