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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나 뭐 하나만 도와줄래

ㅈㄴ친한 친구가 텬프는 아닌데 모아야. 근데 얘 SNS도 카톡밖에 못하고 시험기간이라 바빠서 이 소식을 아예 모르는거 같거든.
문제는 얘가 자꾸 ㄱㅌㅎ 얘기꺼낼때마다 반응을 못하겠어
이거 알려줄 필요는 있을거 같은데 뭐라말하지 너무 소중한 친구라 차마 내 입으로 말하진 못하겠어 그렇다고 얘가 나중에 알게되면 얘랑 싸울까봐 무서움
그리고 뭐라고 말해야할지도 고민이다...애초에 얘 입덕에 영향준게 나였는데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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