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바투 진짜 좋고 최애 있긴 하지만 다 좋아했거든
근데 그 영상 보자마자 짜게 식음
그리고 솔직히 뭐 트위터나 커뮤 팬들 글 보면 모아한테 보여줬던
애정 사랑 진심이엌ㅅ던 거 믿고 어쩌고 그러는데
이거 터지기 전부터 내가 애들 좋아하는 거랑은 별개로
그런 말 하는 거에 크게 감흥이 없어
당연히 팬이 돈줄인데 그런 말 나같아도 버튼 누르면 띡 나오는 수준으로 하겠다 이런 생각밖에 안 듦
이번에 콘서트도 갔다왔는데 평생 책임 그 얘기할 때도 솔직히
오글거린단 생각부터 들었거든
근데 내가 얘네 조금이라도 시애미짓하면서 좋아한다거나
유사먹는다거나 그런 것도 아니야
나처럼 그런 팬사랑 멘트나 모먼트? 에 감흥없이 좋아하는 사람은
보통 없나? 트위터 보면 다 그런 거에 감동받아하는 거 같아서
궁금했어 내가 아이돌 덕질 제대로 해보는 게 처음이기도 하고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