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주워 담을 수 없는게 이미지 같아 그래서 예전으로 다시 돌아갈수도 없음 하얀 눈같고 깨끗한 연못같기만 했어서 조금이라도 더러워지는 거 다들 보기 싫어하는 맘이 큰거겠지...
시련의 과정을 저마다 겪고 있다고 생각해 누구 생각이 맞고 틀리다는 지금 따질 필요도 의미도 없는거 같다 그냥 시간이 빨리 흘러서 모두 덤덤해지면 좋겠어 그게 결국 그룹이나 우리를 위한 거 같고 다들 힘들면 끝까지 힘들어하고 다 털어내라 그래야 덕질이 병들지 않을거 같아 우리 애들하고 오래 갈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