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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처음에

안 믿었다… 당연히 아닐 줄 알고 ㅌㅎ이 믿고있었는데 하루 지나고 또 지나니까 너무 힘들어지고 원래 투바투 좋아했던게 항상 나를 행복하게 해줘서 너무 좋았는데 지금은 내가 아이돌 좋아하면서 힘든게 너무 슬퍼 다른 사람들한테 조롱받고 친구들앞에서 다 말 안하고 있어도 엄청 퍼졌으니까 다 물어보더라… 나는 진짜 아닐 줄 알았는데 며칠뒤면 와서 해명 할 줄 알았는데 이렇게 아무 말도 없으니까 더 힘든 듯… 차라리 와서 진짜면 잘못했다고 사과를 하거나 거짓이라면 머라도 말 해주면 좋겠는데 다음 나라 가기 전 까지만이라도 타멤말고 ㅌㅎ이는 꼭 와 줬으면 좋겠어 모아들 생각해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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