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그렇게 오래 만나지 않았지
난 처음보다 지금 널 더 많이 사랑하고 널 너무 아껴
난 우리가 만나는 사간동안 회사 가족보다 항상 너가 첫번째였다.
이렇게 해어질줄 알았으면 노티드빵 사다줄걸..
매일 그게 후회된다 해주고 싶은거 다 해주고 최선을 다 해줬으면 이렇게 후회하지 않을것같은데 ..
정말 이쁘게 오래 만나고 싶었는데 내 집착이 널 힘들게했나봐
동정심에 사랑없이 만나준다는거 내가 괜찮다고 만나자고 했어..그것도 내 집착이었다
너무 슬프고 힘들지만 너도 화창한 봄처럼 항상 따뜻한 마음으로 지내길 바랄게.
기다릴수 있어 방황의 끝이오면 다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