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제 멘탈정리 다 함

걍 속쓰림글임
의견 다른 거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정리해보고 싶어서 쓰는 거

난 3일?동안 아예 얼굴 안보고 다른 사람 탈덕문만 닳도록 읽음 그리고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오늘 메모리즈 클립 전부 쭉 봄 그게 오히려 내가 얠 아직 얼마나 더 편들 수 있을지 얠 아직 좋아할 수 있는지 확신 줄 것 같아서...
근데 난 아직 얘가 웃긴 짓 하면 웃기고 웃음 남
최애 아니었어도 그러더라 몇 년 정이 진짜 있는건지
첫 아이돌이어서 애착 있는 것도 맞는 거 같음
터지고 3일이 자거나 얘 생각하거나가 끝이더라고..ㅎㅎ

오히려 비공개로 왜그랬을까 한탄만 하다가 또 얘 블스 나오고 울었다니 한숨만 나오고 눈 뗄 생각 못하겠더라
얘도 나도 둘다 전부 짜증난다 싶기도 한데 결국 얜 얘일거 같아서 한 번은 편 들어보고 싶어졌어

그런 거 치고 병크가 ㅎ 너무 심하다고 할 수도 있다 근데 나도 아는데... 얜 고칠 줄 아는 사람이지 않을까 싶어서 문제지 뭐... 나도 희망걸고 싶고 너무 이러나저러나 얠 계속 볼 것 같아

구질구질하고 얘 편만 들면 다인가 싶어서 다시 생각했는데 메모리즈에서 멤버들이랑 장난치고 놀고 하는 거 보면서 4인지지할 생각은 들지도 않고 갠팬도 무리겠고

애증인가 봐 난... 그냥 이제 믿음 깨뜨린 얘가 아닌 멤버들을 믿고 한 번만 더 잡아주고 싶어짐 멤버들 좋은 강한 사람들이니까 봐줘도 괜찮지 않을까 싶어져서

난 팬사랑이 공과 사로 되는 건 아닐 양이었어서 그래 아무리 의무적이어도 일기도 이만큼은 못쓰고 4년동안 들어온 소통들이 정말 가짜인가 라는 거엔 아니오가 나올 수 있던 태도같아서 한 번만 다시 영원 얘기 할 것 같다

철저하게 절대적으로 이 행동들이 공적 의도였더라도 그만큼의 양들은 거짓이 될 수 없을 것 같아 내겐

나같은 사람 있을까 싶어서 올려 봤어 다들 잘 추스리고 좋게 끝내면 좋겠다 그렇다고 얘가 원망스럽고 정말 싫은데도 품자는 건 아냐 실망은 사랑하는 만큼 할뿐이니까 그냥 내가 끈질긴 사람인거지 뭐... 내가 사랑에 상처받기 위해 택한 게 겨우 믿음이라는 수단이라 할 말이 없다

이런 글도 새벽이라 쓰는거니 조금만 봐주라..ㅎㅎ
추천수6
반대수8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