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식당때는 너무 외국인한테 절절?거리는 느낌이 들긴했지만 한국을 알리려는 취지라도 있고 한식 손 많이 가니까 힘든거 이해도 갔음. 그리고 나이많은 윤여정이 성실하게 일하는것도 멋있었음 근데 서진이네는 진심 영업 2시간하고 브레이크타임에 7시반 마감이면서 박서준빼고는 틈만 나면 힘들다 투덜투덜거리고 영업시간은 손님과 약속인데 꼴랑 7일 일하면서 하루휴무에 반나절휴무에..아예 관광지 보여주는 힐링을 하던지 아님 빡세게 일을 하던지 이도저도 아니닌데 불평을 티비로도 봐야하니 피곤한듯
베플ㅇㅇ|2023.04.16 09:01
나영석, 김태호 감 떨어짐. 서진이네뿐만이 아니라 요즘 예능 좀 심각하더라. 놀면 뭐하니? 그건 왜 하는지도 모르겠고, 죄다 해외가거나 식당 차리거나 트로트 부르거나…창의성도 재미도 다 없어
베플ㅇㅇ|2023.04.16 07:32
그거하고 링겔 맞았다고 한게 압권이지 그동안 얼마나 편하게 살았으면
베플ㅇㅇ|2023.04.16 03:43
나영석이 포문을 열었는데 점차 망해가는 느낌이 특히 이번편 짜증 불평불만 천지 제작진이 다 준비해놓은 소꿉콜이 세트에서 힘들다 투덜투덜 최우식 안티도 많이 생겼더라
베플음|2023.04.16 05:02
솔직히 말해 윤스테이까지 재밌었음 아이돌 들어오면서 노잼에 초심잃은 느낌... 겉멋들어간 느낌이더라 그래도 다들 열심히하긴하는데 아이돌합류하기전이 훨씬 더 분위기도 해피해피하고 보기좋고 힐링이었음 윤여정의 빈자리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