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처음엔 나이때문에 좀 그랬는데 파자마보고 좀 호감됐음...
하오 외국인이니까 계속 알려주고 석매튜도 잘 못알아들으니까 잠버릇 이런 단어 알려주는거 개스윗했음 이게 바로 외국인멤버를 품은 짬인가..;
승언이 실수해서 계속 말없이 있으니까 말걸어주고 제이도 승언이 어깨 토닥토닥해주고 유승언 기죽은거 마음아팠는데 좀 고마웠음 걍 성격이 좋은거같애
하..나도 이젠 모르겠다
기죽은 아기 위로해줘서 고맙습니다..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