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께 훈훈한 소식 전해고자 합니다.
최근 적극적인 사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청년 자원봉사단 ‘위아원’(We Are One,대표 홍준수)의 1천여 명 회원들이
소외계층을 위한 마라톤 대회에 참가해 1,140만 원의 기부금을
전액 장학금으로 전달하였습니다.
위아원의 1천140명의 회원들은 9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
'소외계층 돕기 제10회 행복한 가게 마라톤 대회'에 참가하였습니다.
‘행복한 가게 마라톤 대회’는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으로,
위아원 내 달리기를 좋아하는 회원들의 모임인
'위아”런”(We Are “Run”)'에서 총1천140명이 참가했으며,
이번 마라톤 대회 참가비로 마련된 장학금1천140만 원은
전액 소외계층을 위해 쓰일 예정입니다.
이번 마라톤 대회에서 위아원 회원들은
△하프코스(21km)
△10km
△5km
△걷기(5km)코스
를 참가하여 완주하였습니다.
10km코스를 완주한 김민창 회원은
"시간 날 때 틈틈이 준비했고 기록보다 완주를 목표로 뛰었다.
너무 힘들었지만 완주해서 기쁘다”며
“오랜만에 완연한 봄기운을 느끼며 뛸 수 있어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하였습니다.
위아”런”손승민 본부장은
“위아원은 코로나19시기 교육,직업훈련,소득,일자리 등 봉쇄 현상으로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멈춰있는 삶을 살아가는 청년이 늘고 있어 ‘멈춰있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고 느끼는 청년들과 함께 ‘달려가는 삶’으로 바꿔가고자
위아”런”(We Are “Run”)을 시작했다”며
“마라톤을 통해 기부를 할 수 있어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는 이번 마라톤대회에
위아원 회원들과 참여하게 되어 뜻깊은 시간이었다”
“함께 뛸 수 있다는 에너지와 용기를 전달하고 러닝을 통해 마련된 기부금으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고 소감을 전하였습니다.
지난해7월30일 출범한 위아원은 국내외 청년 회원9만 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출범1달여 뒤인 지난 해8월27일부터3달 동안
'생명ON YOUTH ON' 생명 나눔 캠페인을 진행,
10만360명이 헌혈에 참여하고 7만3천807명이 헌혈을 완료하였습니다.
위아원의 러닝 모임인 ‘위아”런”’은 전국12개 크루를 운영하고 있으며 러닝뿐 아니라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다양한 활동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청년 자원봉사단 위아원의 봉사활동은 꾸준히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