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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통령 “여러분이 뛰는 만큼 정부가 힘껏 밀어주겠다”고 강조

쓰니1 |2023.04.16 18:20
조회 23 |추천 0
https://www.hankyung.com/politics/article/2023041493071

 

윤 대통령은 “정부와 중소기업, 그리고 대기업이 원팀이 돼야 한다”며 “여러분이 뛰는 만큼 정부가 힘껏 밀어주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과거에는 정부가 앞에서 끌어주고 민간이 따라가는 것이었다면 지금은 민간이 주도하고 정부는 뒤에서 뒷받침하는 것으로 바뀌었다”고 했다.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최상목 경제수석에게는 “기업들의 어려움을 잘 풀어달라”고 주문했다. 국민의힘에서는 박대출 정책위원회 의장이 참석했다.

윤학수 대한전문건설협회 회장은 “정부의 원칙 대응에 건설노조 채용 강요나 부당금품 요구 등 불법행위가 현장에서 사실상 사라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오선 부산청정표면처리사업협동조합 이사장은 “작년 5월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중소기업대회 이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회사를 직접 찾아와 공장 환경 개선을 약속했다”며 “삼성의 지원으로 생산성이 많이 향상되는 등 큰 도움이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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