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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을 해야 일하는 줄 아는 상사

ㅇㅇ |2023.04.16 20:45
조회 13,997 |추천 32

수정) 자꾸 기혼 미혼으로 걸고 넘어지길래 수정합니다 미혼이라 집가봤자 아무도 없어 외로워서 집가기싫대요 우리보고 가족처럼 일했음 좋겠다했어요



제 상사는 미혼이라 집을 들어가기 싫어하세요 그래서 아래직원들과 회식도 좋아하고 야근도 매일하시는데.. 그걸 직원들에게도 강요하세요 야근을 해야 열심히한다고 생각하고 일을 빨리줄수있는데도 일부러 늦게 주고 오늘까지 마치라고 합니다.
퇴사가 답인가요?

추천수32
반대수2
베플개인취향|2023.04.17 14:19
■■■ 야근 수당이 나온다면 그나마도 괜찮지만~ ■■■ 그렇지 않고 공짜로 일시키면 퇴사가 답이죠
베플ㅇㅇ|2023.04.17 15:43
보통은 기혼이 집들어가기 싫어하는데 미혼이라 집 들어가기 싫어한다고요?ㅋㅋㅋ그냥 그 상사의 문제지 기혼/미혼의 문제는 아니죠 그걸 떠나서 그런 회사는 떠나는게 답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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