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엔시티가 세번째 본진인데 나는 최애가 있던적이 한번도 없었엉. 대신 나는 그룹이 뭐하는게 젤좋아 자컨이든 노래든 활동이든 ㅋㅋㅋ 난 그냥 앨범 종류별로 사고 적당히 활동기스밍하고 투표하고 아이디기부하고 하는정도? 굿즈나 이런건 잘안삼. 그니까 멤버에 대한 애정도보다 팀에대한 애정도가 큼.
127 노래춤을 워낙 좋아해서 도재정 컨셉은 약간 스탈이 아니지만 그래도 127멤들이니 응원은 하는중이고, 간만에 다 같이 모여서 찍은사진 보니까 넘나 행복하다 ㅎㅎㅎ
어짜피 죽지도 않는 톡 그냥 하고싶은말 써볼라고 간만에 팬인증. 밑에글 어그로 아닌거같은데 댓글로 워낙 어그로라길래 문득 궁금해짐ㅋㅋ
나처럼 최애가 없는 팬들은 별로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