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황장애라는 게 말입니다.
일평생을 지 꼴리는 대로 살던 인간한테도 생길 수가 있는 건가요?
눈에 뵈는 거 없이 지 꼴리는 대로 지 내키는 대로 살던 종자가
이제와서 아니 몇 년전쯤부터 공황장애니 어쩌니 하는 데......
이게 이해가 되는 부분이여야 하는 지 도통 모르겠습니다.
정말 눈에 뵈는 거 없이 지 꼴리는 대로 지 내키는 대로 이기적으로 살던 인간이
언제부터였는 지도 모르겠지만 지가 공황장애라는 데 전 왜 이렇게 같잖을 까요.
지금이야 좀 덜하지만 지금도 자기 이득만 아득바득 챙기려 들고
남 희생이든 배려든 지가 내킬 때만 고맙고 돌아서면 남이고
그래놓고 안 해주면 안 해준다고 뭐라고 하는 인간인데...
공황장애라고 하는 꼴이 너무 꼴같잖고 어이도 없습니다.
웃기지도 않아요.
남한테 피해를 입히면 입혔지 받은 적은 적을 인간이.........
하아..........
누군가한테는 피해자일지도 모르지만 가족한테는 명백한 가해자가......
저러는 꼴을 보고 있으려니 속이 뒤짚히고 지긋지긋하네요.
정말 너무 끔찍해요 사는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