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에 물을 저장하는곳과 저장하지 않는곳으로 구분해서,
저장하는곳에 여과스톤을 유체역학적으로 설계해서 설치하는거지.
그리고 오염 물질이 유입되지 않도록 이중보를 설치하는거야.
가뭄철에 여과스톤에 가압펌프로 산소공급용 배수지에서 미생물이나 산소를 혼합해서
공급할수있고, 하루 이틀 미생물에 의한 산화반응이 발생하면 이제 여과스톤 파이프에서
물을 꺼내서, 강으로 재유입시키는거지.
강으로 물을 재유입 시킬때, 중력식 여과재를 설치하는거야.
강이나 댐, 저수지, 호수 마다 특성을 존중해서,
유동성 여과재를 넣을수도있어,
그러면 강,댐,저수지,호수 최저층에 모래여과를 거친 물이 위로 올라와서,
여과재가 들어있는 사각형 구조물안으로 들어가고,
거기서 여과를 거쳐 강으로 재유입 되도록 하는거지.
이 여과재 구조물 안을 볼수있도록, 창문을 만들어서,
물이 여과되는것을 볼수있게 하는거지.
유동성 여과재 100톤을 넣을수도있겠지. 크게 만들수도 있어.
이것도 사실 디자인이고 관광사업이야.
효율성만 고려한다면 최저층에 자갈을 깔고, 그 위에 모래를 덮어서,
자연여과를 거친 물이 강으로 유입되게 할텐데,
이렇게 여과재에 포인트를 주는거야. 꼭 사각형 구조물이 아니더래도,
원형 구조물이나 다른 디자인으로 만들수도있겠지.
이렇게 정수 과정을 견학 할 수 있도록 하는거지.
그리고 이중보 자동화 시설을 설치하게되어서,
침전지에서 침전물을 꺼내 하수처리장 보내도록 만드는데,
하수처리장에서 하수를 처리하고 난 이후에 영양염류를 영양염류 배수지에 저장해.
여기서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서, 영양염류를 농축조에서 제4형 침전 농축해서,
침전된것을 펌프기로 꺼내, 영양염류 배수지에 저장하고, 깨끗한 물은 강으로 유입하는거지.
압축 침전에 걸리는 시간이 보통 2시간인데,
깨끗한 물의 농도가 높을수록 더 빠르게 이루어져. 최대 효율적으로 설계해서,
농축조의 침전 속도를 높이고, 필요하다면 침전제를 사용할수도있겠고,
원심 분리기를 사용할수있어. 이것은 배수지 안에 만들수있는 기술이야.
그리고 영양염류를 농축해서 하수처리장에 저장하는거지.
그리고 농축된 영양염류를 4대강 강줄기에 있는 경유지로 보내서,
송수관로를 통해 최종적으로 바다로 배출할지,
강으로 재유입 할지, 수경재배 농가에 지원할지 고려하는데,
수경재배 농가가 부족하닌깐, 바다로 대부분 배출되도록 설계하고,
수경재배 농가가 늘어나기 시작하면, 영양염류를 지원하기 시작하는거야.
수경재배 농가에서 사용하고 남은 폐양액에 이 영양 염류 물을 혼합하고,
부족한 부분만 비료로 혼합하면,
다시 배양액으로 쓸수있고, 비료 낭비도 획기적으로 줄일수있게되는거지.
송수관로를 연결함에도, 영양염류를 저장함에도 가장 중요한 것은 효율성이겠지.
그리고 강의 영양 염류 농도가 낮아지게 되면 동물성 플랑크톤의
먹이가 되는 녹조류가 없어지고, 물고기들이 굶어 폐사할수도있어.
동물성 플랑크톤이거나 녹조,이끼류를 먹이로 하기 때문에,
강의 최소한의 영양염류 농도를 유지할 필요성이 있다는거야.
강의 생태계 균형을 유지하도록 시스템을 설계해야, 건강한 강을 만들수있는거지.
강으로 유입되는 오염원을 엄격하게 통제된 상황에서 결정하면 돼,
이 4대강 정수화 시설을 자동화 시설로 주변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최대의 효율적으로 설계하는거야.
이것도 하나의 작품이 되는거지.
현재 다른 나라에서는 보와 댐이 자연에 반하는 구조물이라며 해체하고있는 추세인데,
이 정수 시설화 작업이 끝나게 되면 보와 댐을 설치해도,
더 깨끗한 강을 만들수있게 되는거야.
역사적 의의가 있는 사업이고,
한국 내에서만 수백조원 가치가 있는 사업일꺼야.
이 사업의 가치를 쉽게 판단 할 순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