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20대 여자입니다 며칠 전 아침으로 빵을 먹다가 치아가 부러졌습니다
일단 보험사에 문의를 해보니 치아가 부러진것도 골절 상해로 들어가서 보상을 받을수 있다고 하여 치과에가서 빵을 먹다가 치아가 부러졌다했습니다
진료를 받던중 충치가 전이돼어 신경을 살리고 크라운을 해야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여기까지만 해도 제가 보험설계사 분한테 설명드렸고 보험설계사분이 비용이 무리가 되면 골절 진단금만 먼저 받고 나중에 크라운을 하는게 어떻겠냐 하셨습니다
치아가 많이 부러진 상태라 일상생활을 이어가기에 불편함이 커서 금액이 무리가 되더라도 치료를 먼저 받고 진단금을 나중에 받기로 했습니다
치료가 끝나고 치아파절로 진단서를 끊어달라 했는데 충치로 인한 파절이기 때문에 치아 파절로 진단을 내리기엔 어렵고 진단서에는 충치만 있을거라고 하여 충치로는 골절 보험료를 받기 어려울거라고 하셨습니다
보험 설계사 분께 말씀드리니 설계사분은 충치로 인해 치아가 부러졌든 어쨋든 치아가 부러졌으니 치아 파절이 맞지않냐, 충치때문에 치아파절을 인정안해준다면 다른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을거라고 말씀하라하셨습니다....ㅠㅠ
보험설계사 분 입장은 치과 측에서 치료받기전에 먼저 충치때문에 보험금 청구가 안될것이라고 말해주는게 맞지 않냐 그러시고 치과 측에서는 보험때문에 병명을 바꾸는건 법에 어긋난다고 말하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제가 인터넷으로 알아보니 음식물 섭취로 치아가 파절되지않았더라면 충치 치료를 안받아도 되니 치아 파절도 인정이 된다고 하는데 대체 어느쪽 말이 맞는건지 어떻게 뭘 해야할지 막막합니다...ㅠㅠ
이런 경우에는 원래 치아 파절에 속하지 않는게 맞나요? 아니면 설계사분의 잘못인가요.... 다른 방안을 아시는 분이 있다면 제발 도와주세요.... 보험도 치료도 다 처음인데 처음부터 이런 사건이 발생하니까 앞으로가 너무 막막합니다ㅜㅜ 도와주세요...
사진은 진료 차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