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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언니가 나 대신에 la투어 가주는데

나지금 걱정+기대+덜덜 임ㅋㅋㅋㅋㅋ
언닌 완전 생머글인데 내가 대신에 즐겨달라고
회사 동료(타그룹팬)랑 같이 간다는데 악
뭔가 남친 ^.^ 소개해주는 기분이랄까..
우리 애들 잘보여졌음 좋겠고, 막 이왕 이김에 노래들에 입덕했음 좋겠고 ㅎㅎㅎ 떨린다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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