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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 귀는 똑같다니까

외테이도 아쉬워하는 헬로 스트레인져
이 곡은 백도어와 함께 반다시 재조명되고
역주행해서 메롱과 비르보도를 씹어먹어야함
고거시 시대적 소명임 ㅋ


https://vt.tiktok.com/ZS879xCFs/
추천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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