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일랜드서 눈물 쏟은 바이든…아들 마지막 지킨 신부 조우 / 연합뉴스 최윤정 기자 2023.4.15 }}} 언론기사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아일랜드 '뿌리찾기' 일정 중에 세상을 먼저 뜬 큰아들 보의 마지막을 지켰던 신부와 우연히 만나고는 눈물을 흘렸다'라는 언론보도를 본 후 마음이 짠하여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리처드 기번스 신부와 얘기를 나누고 있는 사진 한장을 작품사진으로 추천합니다. (최대우 2023. 04. 17)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15부> - 대통령 미국 의회 한국어 연설 과 통역관 추천
작성 : 최대우 (2023. 04. 13)
{{{ 바이든 '기밀 유출'에 "전면 조사 중…현재 상황은 없어" / 연합뉴스 김동호 기자 2023.4.13 }}} 언론기사를 보고 기밀문건 유출과 관련으로 저의 분석을 적어 봅니다.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올해 4월 하순 미국 국빈 방문 중 미국 의회 연설을 영어로 하시면 안되겠습니다. 대한민국 대통령께서는 미국 의회에서 한국어로 연설을 해도 충분할 정도로 의사소통이 가능하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미국에서 40년 가까이 살고 계신 최미희 누나를 추천합니다. 미희 누나는 한국 사람답게 당연히 한국어도 잘 하지만, 미국인과 결혼 후 간호사라는 전문 직업인으로 40년간 미국에서 근무하면서 살고 계신 미희 누나는 한국어로 말하는 거 보다는 영어로 말하는 것이 오히려 더 자연스럽답니다. 그러한 미희 누나를 윤석열 대통령 미국 방문 때 통역관으로 추천합니다.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16)
작성 : 최대우 (2023. 04. 17)
<손현희 이름 없는 새 - 작사/작곡 김승덕>
나는 한마리 이름 없는 새, 새가 되어 살고 싶어라. 아무도 살지 않는 곳, 그 곳에서 살고 싶어라, 날 부르지 않는 곳, 바로 그 곳에서....
나는 한마리 이름 없는 새로 살리라, 길고 기나긴 어둠 뚫고서 날아 가리라, 하늘 끝까지.
나는 한마리 이름 없는 새, 새가 되어 살고 싶어라. 아무도 살지 않는 곳, 그 곳에서 살고 싶어라, 날 부르지 않는 곳, 바로 그 곳에서....
나는 한마리 이름 없는 새로 살리라, 길고 기나긴 어둠 뚫고서 날아 가리라, 하늘 끝까지.
나는 한마리 이름 없는 새, 새가 되어 살고 싶어라. 나는 한마리 이름 없는 새, 새가 되어 살고 싶어라.
https://www.youtube.com/watch?v=WDP-S6tYvN0
제목 : 달달검사 <3부>
작성 : 최대우 (2023. 02. 06)
초등학교, 중고등학교때 고액과외를 받고 졸업한 xx같은 인간들은 법과대학을 불법으로 합격합니다. 헌법에 나오는 평등권을 위반한 범죄자들 이라는 뜻입니다. 그런 자들은 학창시절 법과대학 다닐 때 법대 교수님의 강의 내용에 집중하기 보다는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서 사법시험 준비에만 골몰했던 사람들로 전락하게 되는데 저는 그런 사람들을 두고 '달달검사'라고 정의합니다.
<달달검사의 특징>
첫째, 법대 교수님을 무조건 무시하는 경향이 아주 많습니다. 달달검사들은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서 사법시험에 합격한 사람들이므로 자신들의 몸이 곧 법전이다 라는 자부심에 가득차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법시험에 합격한 이력이 없는 법대 교수님들을 달달검사들은 무시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둘째, 검찰청 조사실에서 심문을 받는 사람들은 원고, 피고 가릴 것 없이 모두 다 '입만 벌리면 거짓말한다'라고 규정하면서 100% 기소를 목표로 하려는 성향이 매우 강하게 나타납니다. 그러므로, 검찰청에서 조사를 받다보면 달달검사들의 최면(催眠)에 말려들어서 99%의 원통하고 화가나는 부분은 온대 간대없이 사라지고 1%의 과실을 100%로 부풀려서 흉악범으로 둔갑시킨 후 법원에는 무턱대고 기소만 일삼게 됩니다. 이렇게 1%의 과실을 100%로 부풀려서 기소하는 최악의 상황까지 도달하게 되면 달달검사들은 피해자를 가해자로 둔갑시키는 아주 나쁜 선례(先例)를 남기게 됩니다. 즉, 달달검사들의 고집이 피해자를 가해자로 둔갑시키기도 합니다.
셋째, 달달검사들은 미국에 살고 있는 노숙자들보다도 못한 형편없는 영어발음과 영어실력을 가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잘나지도 못한 영어실력으로 모든사람들의 능력을 영어실력으로만 평가하려는 경향이 매우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그런 달달검사들은 다른사람들이 영어를 못하면 일단 무시하면서 사람취급도 하지 않으며, 법을 알지못하는 일반 국민들은 흉악범으로 내몹니다. 어쩌다가 법을 잘아는 임자를 만나게되면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어대면서 개처럼 굽니다.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15부>
작성 : 최대우 (2023. 04. 12)
< 양현경 비몽 - 작사/작곡 하덕규 >
내가 사랑 타령을 부르며 이곳 저곳 떠돌다가 먼지 앉은 흰 머리로 돌아보니, 너는 곱게 늙은 모습 되어서 예쁜 웃음으로 빤히 쳐다만 보아 주어도 나는 좋아라.
내가 돌아오질 못하고 발을 동동 구르다가도 내 얼굴에 와 닿는 네 손은 따뜻해.
돌아 올 길이 없어져 훌쩍이는데 고운 얼굴로 나를 안고 너 웃음 반기니 나는 좋더라. 나는 네 손을 잡고 기쁜 맘에 아흐 고운 내사랑아 여린 가슴 콩콩 뛰며 불렀는데, 너는 "나 언제 그랬어", "정 준 일 없어", 차갑게 돌아서니, 나는 크게 서룬 마음에 울다 깨어보니 꿈이더라.
내가 사랑 타령을 부르며 이곳 저곳 떠돌다가 먼지 앉은 흰 머리로 돌아보니, 너는 곱게 늙은 모습 되어서 예쁜 웃음으로 빤히 쳐다만 보아 주어도 나는 좋아라.
내가 돌아오질 못하고 발을 동동 구르다가도 내 얼굴에 와 닿는 네 손은 따뜻해.
돌아 올 길이 없어져 훌쩍이는데 고운 얼굴로 나를 안고 너 웃음 반기니 나는 좋더라. 나는 네 손을 잡고 기쁜 맘에 아흐 고운 내사랑아 여린 가슴 콩콩 뛰며 불렀는데, 너는 "나 언제 그랬어", "정 준 일 없어", 차갑게 돌아서니, 나는 크게 서룬 마음에 울다 깨어보니 꿈이더라.
https://www.youtube.com/watch?v=vPa8E2rqj3Y
[펀글] 아일랜드서 눈물 쏟은 바이든…아들 마지막 지킨 신부 조우 - 연합뉴스 (2023. 04. 15)
(런던=연합뉴스) 최윤정 특파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아일랜드 '뿌리찾기' 일정 중에 세상을 먼저 뜬 큰아들 보의 마지막을 지켰던 신부와 우연히 만나고는 눈물을 흘렸다.
아일랜드 공영방송 RTE와 BBC 등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아일랜드 방문 마지막 날인 14일(현지시간) 조상들의 고향인 메이요주를 방문했다가 아들 보의 흔적들을 접하고 감정이 솟구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든 대통령은 노크 가톨릭 성지를 찾았다가 프랭크 오그레이디 전 미 육군 군종 신부를 우연히 만나고 눈물을 쏟았다.
(중략)
오그레이디 신부는 바이든 대통령과 차남 헌터 바이든, 여동생 밸러리 바이든 오언스와 약 10분간 대화를 나눴다고 전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후 근처 호스피스 병동을 찾아서 아들 이름이 새겨진 명판을 살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어 조상이 기근을 피해 미국으로 이주하기 전까지 살았던 메이요주의 밸러나 지역에서 연설을 하고 3박 4일간의 북아일랜드·아일랜드 방문을 마무리한다.
최윤정(merciel@yna.co.kr)
(사진1 설명) (메이요[아일랜드] AP=연합뉴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4일 아일랜드 메이요주의 노크 성지에서 리처드 기번스 신부와 얘기를 나누고 있다. 2023.4.14 photo@yna.co.kr
(사진2 설명) 조 바이든 (Joe Biden, Joseph Robinette Biden Jr) 미국 대통령 <출처 : 네이버>
(사진3,4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