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늘 머글이 슈러라 다시 들려달라했음!!

진짜 내친구중에 ”찐 머글“이 있는데
아이돌 잘 모르고 그냥 일본노래나 중국노래 아니면 팝송만 듣는애인데 컴백하자마자 노래 들려줬었단 말이야??
그때는 아무말 없더니

오늘! 갑자기! 나보고 툽 노래중에 하나가 자꾸 맴돈다고 들려달라는거야

블루스프링이 최근에 들려준거라 그거 들려줬는데 이렇게 차분한게 아니였대
그러면서 김미김미 모어 이랬다고 해서 바로 슈러라 들려줌 ㅎㅎ

스밍때문에 한동안 질려서 안듣다가 다시듣는데 첨 들었을때의 감동이 느껴져서 행복해서 글써봄 헤헿
추천수12
반대수0

뉴스 플러스